가입한지 기간은 오래되었는데 가끔 들어와 보고 글은 매번 잊어 먹었다가
출장을 다녀오고 5일정도가 지나서야 글을 작성합니다.
위치는 신천 (잠실새내역) 부근에 있습니다..
처음 입실했을때 밝게 맞아주고 조금씩 한국말도 섞어가면서 대화를 이끄는 미미때문에
편안하게 즐길수 있었습니다.
외모 및 체형은 업소 프로필에 올라온 것과 거의 같았으며
(올라온 사진과 거의 비슷했습니다..올린 사진과 전혀 다른 아가씨가 나온것과 비교하면 약간의 다른점은
애교수준으로 봐야죠~ 그렇다고 많이 차이나는것도 아니고 거의 80-90%는 동일합니다.)
애인모드로 달라붙어 잘 이끌어 주어서 즐겁게 1차전을 마무리 하였습니다..
담배한대 피우고 좀 쉬었다가 2차전을 하려고 생각하고 흡연을 해도 되냐고 물으니 안된다고 거절을 하네요..
재차 물어보고 알겠다고 해서 담배를 한대 피우면서 좀 쉬었다가 2차전에 돌입을 합니다..
2차전은 자연스럽게 시작을 하였는데 그날따라 버거웠는지 쉽게 마무리가 되지 않더군요....
오래가기 시작하자 재잘재잘 말 하던 미미도 태도가 굳어지는걸 제가 느끼게 되면서 부터 급격히 다운되기
시작하게 되었습니다...대놓고 티내는건 아니었지만 아무래도 상반된 태도나 얼굴 표정을 보게 되니 흥이 많이 깨지더군요
결국 어찌어찌 마무리는 하였지만 기분상 분위기는 좀 다운이 되더군요...
샤워마치고 옷입고 시계를 보니 오히려 예정된 시간보다 10분정도 먼저 끝났었지만
(중간에 애무등 과정을 스킵한것도 이유가 될수는 있겠네요...)
항상 마무리하고 나올때도 즐겁게 나오곤 했는데 웬지 모르게 찝찝하게 나왔네요..
돈쓰러가셨으면 진상이나 부리한 요구 아닌한 눈치보지말고 놀다오세요
플레이가 길어져서 힘들고 한건 그분들사정이죠
반대로 빨리한다고 해서 상주는것도 아니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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