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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프롤로그]
강남로맨스,
여탑에 신규제휴한 업소죠~
한번 낯선 언니와의 만남을 하고 싶어 모니터링을 하다가
이름없음4번, 지금은 미오라는 예명을 받은 언니를 보기로 결정하였습니다.
위치는 논현역에서 도보로 한 5분정도 걸어서 도착가능한곳에 위치하였습니다.
예전에 몇번 다녔던 휴게업소자리였던 기억이
나는데.. 긴가민가 합니다.
[2.미오언니는요]

친절한 남실장님의 안내를 받아 양치를 한후 대기를 하니
가게 분위기는 새롭게 인테리어를 한거 같은데
실내는
깔끔하고 잘 정돈된 분위기입니다.
잠시 후 슬림한 미오언니 입장
얼굴도 귀염귀염, 풋풋한 얼굴입니다.
탈색한 갈색머리가 잘 어울리는 미오~
[3.몸매]
160대 초반의 아담한 키에 몸매 슬림합니다.
그리고 만지기 딱 좋은 B컵의 가슴
몸에 레터링과 타투가 살짝 보입니다.
애교같은 타투,, 거부감은 없어 보입니다.
슬림하고 늘씬한 몸매...다들 맘에 들어하실 몸매로
보여집니다
실사한장 보시고 판단 부탁드립니다.

[4.티마 & 피마]
첫만남이라 살짝 어색함이 있는듯 하여 담배한대
피우면서 어색함을 없애고자 노력을 합니다.
미오는 전담을 피웁니다.
출근한지 5일도 안되는 언니라서 접근방법은
포복절도 모드로 가야할듯 합니다.
"아흑...복숭아가 제철이네~^^"
"네, 그게 무슨 말씀인지??"
"아, 여기 복숭아..~"
손가락으로 미오의 가슴골을 가르킵니다.
킥킥대면 웃어주는 미오,
20분이 넘는 시간이 되어서야 사주경계를 풀고
환한 웃음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포복절도는 이미 먹혔고 이번에는 포복으로 미오의
몸을 탐닉합니다.
아직은 엔엡이라 풋풋한 복숭아밭으로 진격합니다.
아. 복숭아가 아주 맛깔납니다.
그리고 여기저기 역립을 하자, 느낌을 표현하는 미오..
그래서 전 복숭아 밭에서 아득함을 느끼고 맙니다.
엔엡언니가 잘 느끼고 잘 표현해주고..수줍워하던 너는
어디간거니?
잠시 적막을 깨고 포토타임을 갖자고 합니다.
이런 몸매는 널리 홍보해야 한다고 이야기하고요
그 미오의 몸매를 공개합니다.,

![[꾸미기]20200622_151913.jpg](files/attach/images/2827582/663/446/065/2e085bdc4cb573814f09848686860254.jpg)


플레이 공간이 푹쉰푹쉰해 보입니닫~!^^
푸근하게 놀다왔습니디~^^
피부도 희고 매력이 있는 언냐네요.
추천드립니다.
왼쪽 허벅지에 문신이 살짝 보이는군요
신생업소 신입생과 로맨스를,...?? 미완성 하셨군요~ 역시 놀줄 아시네요^^
ㅎㅎ 허벅지에 살짝 그림 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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