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제럴드입니다.
오늘 소개해드릴 매니져님은.... 제이~!!!!! 그냥 보시면 느낌 확~ 오실겁니다.
우선 강서 Time Spa 와 제이 매니져님의 플필부터 볼까요?


올만에 방문한 타임....
역시나 주간 핸썸 실장님... 친절하게 응대해주시고요~~~
주간이라 샤워부스엔 저만 단랑~~ 너무 좋더군요
하긴.... 왁싱이후 민둥곧휴를 남한테 보여주는게 쬐간 쪽팔리긴 하더군요..
여유있게 샤워후 티에 입실을 합니다....
초이스를 하고 방문한게 아니기에 어떤 관리사님이 오실지도 살짝 기대가 되더군요...
내심.. 깜찍이 미샘이 오시길 기대했으나... 미쌤 보다는 살짝 년식이 많아보이시는 염샘?....... 양샘은 아닌거 같은데.. 가물가물~~~
암튼... 미샘보다는 압이 조금 강하시더군요... 받는데는 전혀 문제없었고요~~~
중간중간 맛사지에 대해 상태도 확인해주시고 바닥에 깔린 전기 베드도 확인해주시고....
문제는..... 복부에서 후끈하게 전해지는 온기와 전날의 피곤함이 풀린다라고 느끼즈음
바닥에 깔린체 숨죽이고 있던 쥬니어가 슬금슬금 고개를 처드는 희안한 장면이.ㅠㅠㅠㅠㅠ
잠시후 앞으로 돌아누우라는 염샘의 말에... 잽싸게 곧휴를 하늘로 향하게하여 볼록함을 숨겨봅니다~~~~~ ㅋ
팩은 패쓰..... 팔과 어깨 머리.... 역시나 좋은 압으로 마지막까지 정성을 다해주십니다~~
잠시후... 벨소리와 함께~~ 한 장 걸치고 있던 반바지를 벗겨주시고는 전립선 맛사지~~~
곧휴가 기립의 이지를 보였으나... 풀발기 까지는 영~ 어려워 보이더군요....
젤로 부뢀과 사타구니와 곧휴를 연신 오르내리지만 역시나 반선곧휴상태~~
노크소리..... 아~~~ 누굴까..... 머리는 들지 않고 눈알만 내려 깔면서 살펴봅니다~~~
일단 사이즈가 아주 훌륭해보입니다... 키나 마스크나 몸매나 최상급의~~~~
제이 매니져가 머리 위쪽에서 자세를 잡고 이마와 얼굴을 살포시 맛사지를 해주십니다....
염샘이 수고하셨다라는 인사와 함께 제이 메니져와 바톤터치를 한 후 퇴청을 합니다~~~
눈앞에서 제이 매니져가 탈의를 합니다..... 헐~~~ 진짜 몸매가 모델 싸다구 때릴기세입니다...
조심스럽게 쥬니어에게 다가와서는 헐거벗고 잇는 쥬니어를 보고는 한마디~~~
"오빠~ 전 왁싱한 오빠들 보면 너무 좋아요... 걸리는것도 없고 위생적으로도 좋고..."
그럼 제이샘도? 아뇨.. 전 아직~~~~~~ 순간 확인을 해보고팟지만... ㅠㅠㅠㅠㅠ
"써비스 시작할께요" 라는 멘트와 함께 그녀의 손길이 몇차례 쓰담거리드만 바로 도툼하고 맛나게 생긴 입슬이 쥬니어를 단숨에 삼켜버리..... ㅠㅠㅠ
풀발기에 어려움을 보이던 녀석이..... 벌떡거림을 연신 이어나가드만... 입에 꽉참이 곧휴에도 고스란히 전해져 오더군요...
나뿐손도 제이샘이 모르게... 그녀의 엉덩이와 가슴을 쓰담쓰담... 꼭지도 살포시 꼬물락꼬물락~~~~~
진짜 몸이 너무 이뻐요... 이쁜데 촉감도 무지 좋아요.... 탄력도 보통은 넘고요~~~
제이샘의 비제이는.... 평범하게 상하왕복만을 하는데도... 압이 너무 좋아요~~~~ 압을 살짝 주었다 풀었다하는 맛이 일품입니다....
턱 아플텐데란 생각이 들즈음 핸플과 수유모드...... 역시 비제이 느낌보다는 핸플느낌이 저에겐 더 굿~~~~
문제는 알피엠이 저랑은 조금 틀리더라고요~~ 전 천천히 은은하게 해주다가 막판 피니시가 좋은데~~ 속도가 조금 빠르더군요~~~
살짝 고개를 숙여버리는 쥬니어의 느낌을 알아체시고는 바로 비제이... 또 핸플~~~~~
이러다가 발사 못하는거 아닐까라는 생각에 허벅지에 힘 빡주고 제이매님의 얼굴을 바라보며 상상의 나래플 펼쳐봅니다...
내위에서 연신 박고 있는 제이..... 뒷치기에 정신을 못차리는 제이.... 오빠~~ 나 갈거같아란 말을 나에게 뱉는 순간...
"지지직~!!!!!!!!!!!!!!!!!!!!!!!!!!!!!!!!!!!!!!!!!!!"
"고생하셨어요... 중간에 힘이 빠져서 못하는줄 알았어요"라는 제이매니져
" 난 너 먹었는데....." ㅋㅋㅋㅋㅋㅋ
흩어진 올챙이를 잘 정리해주시고는 바로 또 입이 쥬니어로~~~ 뜨아~~~~~~~!!!!!
순간 눕혀버리고 박아버릴뻔... ㅠㅠㅠㅠㅠ
이상 제럴드였습니다. 꾸벅~!!!!!!!!!!!!!
제이후기잘보고가요
오우~잼게 잘 보고갑니다
아,제목보고 강서타임스파가 떡건마였나?
잠깐 갸우뚱했습니다~
왁싱하셨군요,
역시 매너남~
왁싱한 오빠가 좋다라..
몸매가 아주 맘에드네요
앞에 (제이)를 (게이)라고 봐서 흠칫했네요..ㅋㅋ
제럴드님은 모 옵션의 한계를 실력으로 극복하시는 분이라 그게 꼭 필요한 건 아닌데 이쪽 로드형 스파에선 이게 잘 안 먹힌다는...
제이 이 언냐 스캔해보니 욕심이 나는 몸매군요.
담번엔 위치 바꿔서 리드해보심이 어떨까요?
즐떡 ㅋ 아니 즐달 축하드려요.
ㅋㅋ잘 보구가용
이뻐보입니다.핰
제이 그냥덮치고십네요 ㅎ
즐달 축하드립니다~
ㅎㅎ 몸매.와꾸녀 제이를본후 풀발기되셨군요..
짜슥..왕싱한 곧휴를 좋아하네요..알피엠이 안맞아 죽은거 소생후..
박는상상하며 찍;;다행입니다~
제이 한번 보고 싶긴 한데 다른 언니한테 푹 빠져 있어서... ㅠ.ㅠ
염쌤은 잘 모르겠고 양쌤이 압도 좋고 재밌는 분이시죠~ ㅎㅎ
혹시 양쌤 아니실지요~
와우 28살 제이언니와 힐링하시고 좋았겠네요 ㅎㅎ
적극 추천드립니다 ㅋ
리얼한 후기 정독하고 가요..역시 제널드님 후기는 항상 즐거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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