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이벤트를 진행해주신 슬라이더 방장님과
슈가K 실장님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역시
판교다보니
신축건물에 보안 철저하고
시설 깔끔합니다.
노크소리와 함께
문을 열어주면서 반갑게 맞아주는 레미~
이름만큼이나
스무살의 매력이 통통 튑니다.
외모는 젖살이 덜 빠진 얼굴에
귀염상으로 나 20살 맞아요~라고 써있네요 ㅎㅎ
몸매 또한 슬림의 정석!!
여리여리한데 특히 허리에서 힙과 다리로 이어지는
라인이 굿!!
역시 스무살은 사랑입니다.
헌데 이녀석
잠시 대화를 나누어보니 생각은 25이상이네요
목표가 뚜렷하고
열심히 일해서 무언가 큰일?을 해낼것만 같은 포부를
이야기하는데...똑순입니다.
이제부터 넌
도레미가 아니라 똑순이당!! 똑순이! ㅎㅎ
이름이 특이해서 도레미는 누가 지어준거야?
물었더니 내가~ 임팩트 있쟎아~~!! 한번 들으면
안까먹고 하면서 꺄르르 ㅎㅎㅎ
스무살 답습니다.
하...스무살의 통통 튀는 매력에 흠뻑 빠지다가
삶의 목표를 갖고 전진해가는 똑순이의 매력에
빠지게 만드는 이녀석! 물건입니다..
조심스레
실사 요청을 하니 흔쾌히 응해주는데
사진을 찍다보니 역시 스무살의 몸매는 사랑이구나! 라는걸
다시 한 번 느끼게 해주는 녀석입니다.
어느정도 키방 경력이 있는 레미다보니
오빠들 섭섭치않게 적절한 공격력을 보유하고 있는 레미!
교정중이라 좀 더 깊은 공격을 못해줘서 미안하다는데...
무슨말씀을..레미야 !! 이정도로도 충분한데??
교정끝나면 홍콩 가겄다 ㅎㅎ
친화력 갑!
여친 모드 갑!
때론 애인처럼~!!
오빠들의 맘을 잘 알아주고
연장을 하고 싶을정도로
대화와 소통이 잘 되는 레미!
외모와 몸매는 스무살이지만
속이 꽉~찬 그녀!
도레미 였습니다.
오늘도 건승하시고
발기찬 주말 되세요~!!
"온리 여탑"


행동하는 사람 2%가 행동하지 않는 사람 98%를 지배한다.
- 지그 지글러 -
몸매가 이쁜 친구로군요.
이야 막짤 꼴릿합니다..ㅎㅎ
스무살의 파워가 아닐까 합니다 ㅎㅎ
폰으로 찍은 사진인데 잘 봐 주셔서 감사합니다^^
빨간색의 도레미 언니 팬티 짱이내여.ㅋㅋ
네 아무래도 스무살의 몸매가 받쳐주니 같은 빨간색이라도 좀 더
달라보이는게 아닐까 합니다 ㅋㅋ 사진찍으면서도 응근 꼴릿 ㅎ
님 말듣고 이번주에는 도레미 연주하러 가야겠네요 감솨 ㅎ
네네 매우 유익한 연주가 되시지 않을까 합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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