쉬는날이라 집에서 늦잠자고 심심할때쯤
몸도 무겁고 마사지나받을까해서 지친몸이끌고
집 근처인, 논현에 위치한 영동 방문했습니다
결제하고 샤워한 뒤 시원한커피한잔마시며
스타일미팅하고 마인드좋은아이로 추천받은 한별이
아이스 커피 마시니 그제야 열기가 빠지듯 시원하고좋네요
몸좀대피고 샤워하고나서 방으로 입실해서
일단 마사지를 우선 받기위해 관리사님을 기다립니다
노크소리와 함께 들어오는 관리사님
11번 관리사님이라고 반갑게 인사하며 들어오십니다
다리 각선미가 이쁜 관리사님이였네요
마사지받으려고 엎드려서 마사지해주시는데 관리사님 마사지실력이
굉장히 수준급이고 압도좋습니다
마사지받는내내 말도 끊임없이 재밌게 해쥣고 몸의 피로도 쭉쭉풀어주시네요
마무리로 오일마사지와 섹슈얼마사지 전립선 마사지까지 받고 힐링했습니다
그리고 들어오는 한별이는 보기만했는데도 아랫도리가 뭉직해지는느낌
성격도 활발하고 시원시원합니다
옆에서앉아서 적극적으로 스킨쉽하는 한별이의 손길에 키스하면서
옷벗기고 탈의하고 바로 유리의 B컵가슴을 맛보기시작하는데
음미하면서 맛봐주니 움찔움찔하네요
달아오르기라고하는듯 자연스레 한별이의 다리가 벌려지면서
이쁜 꽃잎이 딱~ 클리를 애무해주면서 꽃잎을 애무하니 신음소리를내면서
저를 쳐다보는데 그얼굴이 너무 섹시합니다
BJ받으며 빵빵해진 동생에게 CD씌우고 정상위로 합체하는데
따뜻하고 미끄덩미끄덩한 꽃잎속으로 빨려들어가듯 들어가는 나의동생
한참을 피스톤운동으로 격렬해지고 거칠어진 서로의 숨소리와 방안을울리는
신음소리딮키스하면서 마무리발사하고 따뜻하게 서로껴앉고 온기를 나누면서
여운을 즐기다가 개운한 마음으로 퇴실해서 귀가했습니다
영동동 방문할때마다 좋은 추억하나씩 생기네요
저도 어여쁜 한별이가 또 보고파 지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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