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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하다가 정심시간에 혼자 몰래빠져나와서 핸드폰으로 매니저들 프로필 뒤적거렸습니다.
출근부를 보다보다가 나나를 발견하고 흠.. 가볼까라는 생각으로 고민을하다가
점심시간도 얼마 안남아서 급한 마음에 그냥 예약해두고 퇴근 후 나나를 만났습니다.
나나를 만났는데 급하게 잡은거라 걱정도 많이햇지만 생각보다 괜찮은 느낌에
와꾸 몸매 전부 평균이상이었습니다.
그리고 저를 깍듯하게 대해주는데 대접받는 느낌들고 좋았네요 ㅎㅎ
같이 씻으면서 정성스러운 서비스도 받고 나와서
바로 역립 들어가는데 다리를 제가 벌리지 않아도 자기가 알아서
벌리고 있어서 편했네요ㅎㅎ
빨다가 클리에 손대고 문질러 줬는데도 빼지 않고 가만히 있어서
상당히 만져주니까 하나도 흥분한게 보였습니다.
촉촉하게 우물 처음 팟을때 물이 올라오는게 보이길래
삽입을 실시 우물안에 아주 쑥하고 들어갔는데 물이 많이나와서
촉감이 엄청났습니다. 질척한 쑤ㄱ어쑤겅 하는 소리와 나나의 신음이
콜라보레이션 되면서 엄청난 소리와 자극을 줬습니다.
그런 소리에 시원하게 마무리 할수 있었습니다
기대 이상으로 너무 괜찮은 나나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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