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문 주 초에는 날씨가 좀 괜찮다가 ... 수요일 넘어오면서 갑자기 후덥지근 해지네요 외근 나가서 좀 걸어다니고 그랬더니 땀이 줄줄 ... 그대로 사무실 들어가서 업무 마무리 한 다음에 퇴근하는데 왠지 모르게 몸에서 냄새도 나는 거 같고 찝찝하고 ㅠㅠ 어차피 오늘은 쉬는 날이라 그냥 퇴근길에 사우나나 들렀다 갈까 생각하다가 문득 블루스파가 생각나서 ㅎㅎ 오랜만에 가볼까 ~ 하고 출발해서 블루스파로 도착 망설일 틈 없이 바로 입장 후 실장님하고 인사 나누고 , 빠르게 결제합니다 역시 좋은 업소라 그런지 저 말고도 손님들이 꽤 많이 들어오고 있었구요 후딱 들어가서 샤워부터 합니다 미지근하게 물 온도 맞춰놓고 머리도 감고 깨끗하게 ~ 몸을 씻은 다음에 온탕 / 냉탕 한 번씩 들어갔다가 나와서 준비합니다 ㅎ 가운이랑 바지 챙겨입고 , 담배 하나 딱 태우고 앉아 있으니까 좋으네요 직원이 찾으러 올 때까지 휴식을 취하다 , 방으로 안내 받아서 들어갑니다 # 마사지 안내받은 방에서 엎드려서 기다린지 2~3분 남짓? 발소리가 들리고 , 관리사님이 들어오면서 인사하십니다 인사만 하시고 바로 마사지 시작 마사지를 받기 시작했더니 하루의 피로가 싹 몰려오면서 한 방에 뻗었네요 쭉 뻗은 상태로 마사지를 즐기고 있으니 관리사님이 힘 조절 잘 하시면서 아프지 않게 부드럽게... 그리고 꾸준~히 마사지를 해줍니다 그냥 아픈 압으로 꾹꾹 누르는 거 보다 이렇게 힘 조절 하시면서 천천히 계속 해주시는게 받으면 받을 수록 훨씬 좋은 느낌입니다 반쯤? 잠이 든 뭔가 몽롱한 상태에서 마사지를 받으면서 느끼다가 마무리 시간이 다 되니까 관리사님이 저에게 알려주시는데 ... 너무 귀찮아서 돌아눕기도 귀찮앗네요 그래도 할 건 해야하니까 낑낑 대면서 돌아눕고 , 전립선 마사지 받았습니다 # 서비스 전립선 마사지를 받고 얼마 지나지 않은 후 매니저님 입장 매니저님에 대한 기대감이 좀 있었는데 ~ 이번에 뵌 언니는 제 기대감을 딱 충족시켜줍니다 예명은 별이라고 하더군요 스캐닝해보니까 이쁜 얼굴 + 아담 슬림에 의외의 볼륨감까지 갖춘... 폭발적인 바디까지 어디하나 흠 잡을데가 없습니다 언니가 준비하는 동안에 정신 좀 차리고 집중하고 있으니 바로 탈의 후 올라옵니다 가까이서 보니까 몸매가 ... 더 좋으네요 !! 가볍게 언니의 애무로 시작해서 , 애무를 받으면서 아랫도리를 세우고 있으니 언니가 정성스럽게 빨아준 다음 CD를 씌워주고 바로 여상부터 시작 위에서 천천히 허리를 흔드는데 ... 오우 그 모습을 보고 있으니까 너무 야릇해요 여상 즐기다 힘들어 하는 거 같아서 체위 바꾸자고 해서 ~ 정상위로 하는데 아래에 깔려서 신음소리 내는 그 모습이 진짜 너무 야해서 ... 순간 조절 못하고 싸버렸네요
살짝 부탁드려서 사진 한 장 얻어냈구요. 생각보다 더 괜찮았는데 ... 떡치면서 기력 소모가 심했나 ㅋㅋ 휴게실에서 한시간 정도 기절했다가 나왔네요. 암튼 너무 좋았던 시간이고 ~ 다음 주에도 한 번 갈까 생각중입니다. ㅎㅎ |
아담 슬림 별이 몸매가 아주 훌륭하네요
후기 잘보고 추천 박고 갑니다~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