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도 덥고 휴가만 눈빠지게 기다리다가 엇그제 놀러갔습니다 ㅎ
시원하게 생맥 한잔 하고 친구들이랑 어딜 갈까 하다가
아테나 가자고 해서 전화하고 바로 이동했어요
아가씨들 괜찮냐고 물어보고 바로 이동햇습니다
아가씨들 30명정도 봣엇고 ..
저는 추천으로 윤아 초이스 친구놈은 설명들으면서 초이스 햇어요~
윤아는 뽀얀피부에 검정단발~~
B+ ? C ? 풍만한 슴가인데 자연산이라 감촉이 끝장나요 ㅋㅋ
이런저런 얘기하면서 술한잔 마시고 놀면서 ㅋㅋ
윤아가 적극적으로 달라붙고 스킨쉽 먼저 해주는데
몬가 전투적인 눈빛을 봣어여 ㅋㅋ
아랫도리 살짝 스치듯 만져주고 저두 가슴 터치들어갑니다.
요렇게 전투적인 아가씨를 첨 만나 보네요 ㅎ
술도 좀 먹었는데 느낌 팍팍 살아서
열심히 작업하듯이 여친인듯 놀았습니다.

핸플광 님 안녕하세요? 후기 올려주셔서 잘 보았습니다.
그럼 즐달하시고 오늘도 좋은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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