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주 금토 모두 약속이 잇었는데
몸살이 나서 못 갔다
솔직히 외근이 많은 일을해서 사람도 많이 만나기도해서
혹시 코로나??? 이런 생각이 커서
약 먹고 집에 콕 박혀있었다
진짜 별별 생각을 다 하며 인터넷 검색을 하며
그러다 남자의 심리
손 운동을 해야될거 같은데 .... 그랬지만 아파서 그것도 못하고
그렇게 2틀은 약 먹고 쉬고나니 진짜 깔끔하게 나았다
일요일이 되자
친구들에게 연락을 싹 돌렸는데 다들 여친 만나고
두 녀석은 술은 엄청 마셨다고 다음에 보자고 하고
그렇게 일요일을 허무하게 보내고 출근
젤 친한 동료를 꼬득여본다
점심도 사주면서 ㅎㅎㅎㅎ
가기로 결정 대신 자기가 가고픈곳을 가자는 요구를 ㅎㅎㅎㅎ
그래도 좋다고 퇴근시간만 기다려 출발
근처 밥 집에서 아주 간단히 하고는
자리 잡고 나미 실장 들어와 인사하고 빨리 와서 초이스 많이 된다
이말에 열심히 눈알굴려가며 보고는 초이스 ...
두명중 갈등하다 약간 언질 받아서 혜주로
동료도 맘에 드는 아가씨를 앉혀서 좋다고 눈으로 얘기합니다.
서로 한잔하고 애들끼리 사인같은걸 주고 받듯이 얘기하더니
노래가 흘러나오고 그 인사시간
항상 민망해서 잘 안 받다가 어느날부터 이 묘한 매력에 빠져서
아주 열심히 느껴봅니다
여기서 쏘고 끝낼까 민망하겠지 ㅎㅎㅎ
진상같은 상상을 하고는 노래끝
진득해진 분위기
언니의 가슴도 슬쩍슬쩍 만지고 시간이 뭐 이렇게 빨리 흐르는지
마지막 꽃을 피웁니다.
옆방으로 이동 혜주가 장비를 끼워주고 뒤돌아 자세도 취하고
언니의 거기로 넣고 춤춥니다.
좁아졌다 저를 물듯 제 분신을 아주 잘 다룹니다.
빠른 마무리하고 동료와 쪼인하고 맥주한잔하고 즐달의 기쁨을
만끽하고 헤어집니다.
나에게 님 안녕하세요? 덕분에 후기 잘 봐서 감사합니다 :)
항상 건강하시고 즐달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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