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문일시 : 2020년 7월 13일 23시 30분
안녕하세요 전치사입니다
얼떨결에 무료권에 당첨되서 잠실마앤휴에 다녀오게 되었습니다.
잠실마앤휴는
이렇고 이번에 본 아가씨는 프로필엔 없네요 소정이라는 아가씨 입니다.
여기는 마사지를 먼저 받기 때문에
민쌤이라는 관리사분께 마사지를 받습니다.
압은 적당한데 마사지보다는 피부가...ㅎㅎㅎㅎ 관리사분 손길은 등같은 곳 할때는 잘 못느끼지만 팔 할때는 정말 잘느껴지거든요
거의 애기피부라서.. 마사지보다는 동생 안서게하는데 집중한것 같습니다.. 관리사분 허벅지가 자주 닿았는데 피부가 너무 좋아요
만지고 싶은 거 억지로 참았네요
원래 마사지는 전립선 마사지가 포인트인데 전립선 마사지를 시작한지 얼마되지 않아.. 벨이 울려 관리사분 퇴장하시고 소정이라는 아가씨가 들어옵니다.
처음에 코로나 때문에 키스안된다고 하여 가슴애무와 동생 애무를 받고 콘을 씌우고 여성상위 자세로 시작하는데 쪼임이 장난이 아닙니다..
시작한지 얼마 안되어 쌀뻔 했습니다.
버티고 버티다 못버텨서 자세를 바꾸고 성난 동생을 가라앉혀줍니다. 제가 위에서 하는데 하다보니 언니가 안아달라고 하여 안은 상태로 하다가
여기서 키스해도 되냐고 물어보니 된다고 하네요 ㅎㅎ 딥키스 하면서 박는데 키스를 하니 신호가 바로 와버려서 발사해버렸습니다.
처음 가본 업소에서 즐달 했네요. 언니도 언니지만 민쌤 피부 너무좋아요..
무료권 제공 해주신 휴게방장님과 마앤휴 실장님께 감사드립니다.
선추천박구 후댓글박아요.
즐달 추카드려요~~
마사지 후에 떡은 참으로 즐겁네여 ~
박을땐 키스가 필수 요소이긴 합니다.
즐달 축하드립니다.
네 잘봐주셔서 감사합니다.
같이 즐기는느낌나서 ㅎㅎ
후기잘보고갑니다~
왠지 한번더물어보면 해줄것같더라구요
축하드려요
네 추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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