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우를 방문하기전에 항상 고민하는게 뭔지 아시나요??
어떤 매니저를 골라야되는지 제일 고민이네요ㅜㅜ3명다 너무 이쁘고 해서
누굴 지명하냐만 한 30분 생각햇네요 저번 방문도..친구와 함께 갓는데 상의 끝에
친구는 마리를 고르고 저는 조아나를 지명해서 갓구요 두명 시간 맞추기 위해
2시간 뒤 방문하라고 하셔서 근처에서 치맥좀 하다가 방문햇습니다.
조아나 역시 이쁘네요..와꾸 진짜 어디 내놔도 빠지지 않는 와꾸에 글래머러스한 몸매와
바디라인은...진짜 휴게텔에서 이런 언니가 있다는게 말이 안되는거같고
역시 리우는 클라스가 다르구나 생각이 들엇었어요 ㅎㅎㅎ 조아나 일단 들어와서
저에게 착 안겨서 제 몸을 더듬으며 이런저런 대화를 하는데 휴게텔에서도 이런 애인모드로
만족 하나 ???생각햇는데 역시나 대만족이었구요 그렇게 대화좀 하다가 시작된 서비스는
굉장한 적극성을 띄면서 해준 조아나가 너무 고마웟네요 bj부터 시작해가지고 마무리 부비부비까지..
부비부비는 보통 아픈데 하나도 아픈걸 못느끼겟더라구요~ 바로 콘돔 끼고 플레이 시작햇는데
떡감까지 상당히 좋습니다!! 어떤 체위를 하던가 상당히 만족스러웟구요..40분이 어떻게 흘러갓는지
몰랏어요...벨이 울려야 그제서야 정신차리고 바로 마무리 하려고 집중 딱하고 마무리 하구 나왓습니다.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