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의 유명 로드건마 업소 사랑방을 오랜만에 방문했습니다.
은지를 지명으로 계속 보다가 실장님의 NF 추천 유혹을 못이기고
나나를 접견하게 되었습니다. 미리 실장님께 복도에서 은지랑
마주치지 않게 부탁을 드리고 후딱 샤워를 마친후 티에서 올탈로
누워서 담배 한대 피고 있으니 나나가 들어오는데, 아니 근데 니가
왜 거기서 나와란 노래가 생각하네요. 이런건 정말 우연의 재회라는
걸까요? 1년전쯤 지명으로 주구장창 보던 아이였는데 어디론가
사라져서 궁금하던 찰나에 이렇게 우연한 기회에 보다니 아마도
우린 인연인가 봅니다. 한국말에 능통한 나나 언니 서로 반갑다고
마사지 받기도 전에 올탈시켜버리고 가슴도 냠냠 보지도 냠냠
하면서 불끈 달아오르게 합니다. 나나가 커질대로 커져버린
저의 심벌을 무릎을 꿇고 하녀 모드로 빨아주는데 목속 깊숙이
넣어주는 사까시는 여전합니다. 그 상태로 베드에 세로로 누워서
두 다리를 들게 하고 똥까시로 똥꼬를 후벼파는 유리 서비스는
은지보다 한수 위네요. 이대로 서비스 계속 할 줄 알았는데
마사지 받으라고 피곤할텐데 어깨랑 목만 해주겠다고 해서
오케이 머리 위에서 마사지 해주는 나나 엉덩이와 보지 번갈아
만져가면서 마사지 받다가 본격적으로 앞판 서비스 자지를
뽑아먹을듯한 사까시와 빠떼루 자세에서 응까시 도대체
서비스가 어디서 끝나는건가? 한참을 서비스만 받다가
입싸의 위기가 오고 말아서 나나에게 서비스 제지를 하고
여상 부비를 요청합니다. 나나의 보지와 나의 심벌이 마주보고
페페도 바르지 않고 그냥 쓱싹쓱싹 부비의 아름다움이라고
해야하나 남자를 잘 아는 나나의 스킬에 그냥 무너져 버리고
맙니다. 나나가 하비욧 못해서 아쉽지 않냐고 해서 오늘
충분히 서비스 받고 만족했다고 뽀뽀하고 오늘의 만남을
아쉬움을 뒤로 한채 헤어졌습니다. 당분간은 어디 안가고
나나만 보러 다녀야 겠습니다. 나는 서비스 하드하고 끈적한거
좋아한다 그럼 망설이지 마시고 나나 보십시요. 앞판 뒷판 알아서
다 해줄겁니다. 후기할인 받아서 조만간 또 가봐야 겠습니다.
정말로 접견하고 싶네여
접견하시고싶으시면 바로 예약하세요
해후와 즐달 축하드립니다. 후기 잘 봤습니다.
해후하고 즐달하였습니다.
후기 할인..좋지요~~^^
후기할인은 언제나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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