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원가권을 제공해주신 아스방장님과
카이스파 측에 감사드립니다.
제가 가장 좋아하는 채쌤과
하은이가 모두 출근한 것을 확인하고
부리나케 카이스파에 입성해 봅니다.
오전 시간이라 둘다 제가 첫타임인 듯 합니다.
싱그런 봄처녀 – 채쌤
지난번 오후 방문 때
자다가 들어왔던 채쌤이 오늘은
밝고 싱싱한 모습으로 들어옵니다.
저를 보고 예쁘게 웃는 그녀~
오늘따라 더 예뻐보이네요..
마사지를 시작도 하기 전에
저를 발가벗기는 응큼(?)한 채쌤..
응큼하기보단 달콤합니다. ㅎㅎ
마사지를 받으며 나누는 대화도
제 몸에 닿는 그녀의 보드라운 손길도
청량하게 느껴지네요.
특히 팔 마사지할 때 그녀의
보드라운 허벅지 사이로
제 팔이 살짝 끼어들어갈 때
쓰다듬고 싶은 욕구를
겨우 참아냈습니다.
4월달에는 2주정도 휴가를 떠나신다며
보고싶어도 참으라고 하시는데
느낌이 달달합니다.. ㅎㅎ..
여기저기 해외여행 다닌 얘기를
주고받으며 신나게 수다를 떨다보니
어느덧 앞판 서비스네요..
제 그곳을 가까이에 밀착시킨 후
젤을 발라 살짝 자극해주는
채쌤의 기분좋은 전립선 마사지..
근데 매정하게도 오래 해주지는 않네요
곧바로 하은이가 등장하고
채쌤은 금방 퇴장하고 맙니다.
애기 같은 느낌 – 하은
예전에 감기 기운이 있을 때 봤던 하은이
오늘 제가 첫손님이라 그런지
유난히 싱싱하네요~
앞머리 까고 나서 이미지가 조금 바뀐 하은이..
오늘따라 더 애기 같아 보여요..
하은이의 압박형 비제이가 한참 진행되고
뱀의 혀처럼 교묘하게 자극하는 서비스가
중간에 살짝 가미됩니다.
이윽고 찌찌립..
원래 스킬이 좋기도 했지만
뱀의 혀처럼 깔짝대는 테크닉이
훌륭합니다.
양쪽 찌찌를 번갈아 자극한 후
상체를 세워 핸플에 집중하는 하은이~
저는 하은이의 보드라운 허벅지와
엉덩이, 옆구리, 마침내
유방으로 손길을 옮기며
보드랍고 청순한 느낌을
만끽해 봅니다.
오늘따라 제 그곳이 오래 버텨주네요.
하은이에게 계속 맡겨두고 있다가
장타의 기운이 느껴져
제가 살짝 바톤을 이어받아
달구는 작업을 진행해 봅니다.
헉~ 제 그곳이 이렇게 커져있을
줄은 몰랐네요.
자극에 예민하게 반응하지 않으면서
최대로 커져있는 제 그곳~
제가 만져도 장타의 기운이
확연히 있어보이는 상황이네요~
그렇지만 제 몸은 제가 잘 알기에
빨리 반응을 유도한 후
얼른 하은이 손에 다시 넘겨줍니다.
하은이가 발사의 시점을 담당하며
폭발하는 제 그곳을 계속 자극합니다.
엄청 많은 양의 분신들이
여기저기 튀는 느낌이 나쁘지 않습니다.
닦아드릴게요~~
라고 말하는 하은이 특유의
옥구슬 굴러가는 목소리~
백허그로 제 가운을 입혀주고
묶어주는 서비스까지 마친 후
나가는 방향을 친절히 알려주는 하은이..
오늘도 참새가 방앗간을 그냥
지나칠 수 없어 카이스파표
맛난 백반과 식혜로 에너지를
충전해 봅니다.
반찬이 자그마치 11가지... 와우~~
봄기운이 아직은 쌀쌀한 이때 느껴보는 상콤한 달림~
에너지가 재충전되기에 충분했습니다~



잘보고 참고합니다!ㅎㅎㅎㅎㅎㅎㅎ
후기잘보고갑니다
하은이 몸... 넘흐 탐스럽군욛...
조만간 밥 먹으러 가즈아~!!!!!!!!!!!!
차라리 카이에 살고 싶더군요~
먹고 자고 응응~ 먹고 자고 응응~
역시나 업계 최고의 백반이 탐나네요~!
채쌤, 하은 하시니 탐스파가 연상 되는데...
탐은 탐이고 카이는 카이로 생각하라고 하시니 question?
이번 주 갈거니까 가서 확인을 해보겠습니다.
하은이 자태가 아주 단아하고 멋지네요.
환상의 조합으로 즐달 축하 드립니다.
부럽사옵니다.
세상에서 젤 맛있는 백반 즐기시면서 최고로 맛있게 드세요!
이번 주에 가시다니 부럽습니다~
저도 3월이 가기 전에 방문할 예정입니다~ ㅎ
채쌤 + 하으니 최고의 조합이죠^^
ㅎㅎ 감사합니다~~
즐거운 저녁 되세요~~
하은이와 백반
둘다 땡기는군용 히힛.
개인적으루는 채쌤을 제일 추천드립니다.. 흐흣~
즐달 추카드립니다~^^
ㅎㅎ 네~ 감사합니다
카이가 탐인가보네.. 근데 왜 홍보란에는 따로 있지..??ㅠ
카이는 카이~ 탐은 탐으로 생각해 주세욤~
하은이도 이쁘고 거기다가 백반까지 ㅠㅠ 저는 백반 시키면 실장들이 준비하는거 같아서
되게 미안하던데 혹시 무료인가용? ㅎㅎ 부럽습니다
짜파게티는 무료지만 백반은 원래 유료입니다만 실장님께서 무료로 주시는 경우도 있습니다~
보구싶따 하은앋
오빠는 거짓말쟁이~ 보구 싶따구 하구 보러 오지두 않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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