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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눈팅만 하다 이제 후기 한번 적어봅니다.
저는 후기대로 한번씩 차타고 한번씩 만나러갑니다.
글이 재미 없어도 이해 해주세요~
야밤에 슬쩍 땡기고 해서 후기보고 성남 신흥역 갑니다.
밤에 차댈곳이 없기에(제기준에)갓길에 세우고 찾아갑니다.
사실 살짝 헤맷어요ㅋㅋ
여차해서 찾아가니 80년대 냄새나는 모텔 카운터 보이고 멀리서 이모님 어서와요~하시네요.
바로 살구 불러주세요 하니 "208호 가세요"하시네요.
와 방도 세상에 허름 합니다.
씻고 왔어도 한번더 샤워 하고 몸닦는데 살구 입성!
키는 160후반에서 170 안되 보입니다.
검정 레이스 원피스에 화장 정말 찐합니다.
나이는 30대 중후반?거의 후반 되보입니다.
그전에 만원 올려놧기에 삼각애무 시전 합니다.
역시나 성의 없이 서비스 해줍니다.
젊은 사람이랑 하는건 정말 오랜만이기에 저또한 긴장해서 인지 똘똘이도 반밖에 않서있었구요.
에라 모르겟다 정자세 에서 강강강 하고 찍 쌋습니다.
일단 삽입느낌 넓습니다.허공 삽질 느낌 무지나고요.
가슴도 그닥...평범합니다. 밤일 오래 한 느낌이 많이 납니다.
제기준 비주얼은 이쁘긴 하지만 섭스 적은 여자는 어쩌다 한번으로 끝내야겟습니다. 재미 없는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고생하셨습니다
살구 별로죠 ...
허벌창은 맛이없어요
근데 30대 후반이라고 처도 4장에서 얼마나 가져 갈까요?
전에 부천은 5대5라고 하는데
아가씨들 갯수로 조지나 보네요
3만원에서 5대5로 나누고
서비스비용은 바리녀가 다가져가요
만오천+만원 = 손님한사람당 2만5천원
전에 듣기로는 일 많을때는 20개 이상 한다는데 ㅎ
인기녀 같은경우 1시간에 3명
10시간이면 30명
25.000원 ×30= 750.000원
20일 일하는거로 계산하면
한달 1500만원 가져가네요
세금도 안내고 순수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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