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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휴게텔기본매니저중 추천하는매니저 가은 2번째접견기

    업소명
    부천 코인2
    지역
    언니 예명
    방문일

    지난번 만남의 여운이 강해 제대로 회포를 풀리라 다짐하고

    시간을 만들어  예약하고 가은이를 만나러 갑니다

    예약시간에 맞춰 도착 후 연락했더니 가은이한테 바로 올라가라네요 굿~ ^^

    노크를하자 문을 열더니 가은이가 사라집니다 어?

    왜 이젠 오빠가 싫어? 그랬더니 퇴근준비 하려고하다가 

    연락을 늦게 받아 다시 옷 갈아입느라 정신 없어서 그랬다네요

    그래서 인지 아래가 노팬티 ㅋㅋㅋ

    잠깐 이야기하다 일찍 샤워실로 향합니다 ㅎㅎ

    양치하는 동안 물 온도도 맞추고 함께 샤워를 하며 장난을 쳐봅니다

    샤워실에서 사랑해 본적 있어?

    어때 한번 시도해 볼까? ㅋㅋㅋ

    그렇게 장난치며 서로 씻겨주며 부비부비와 백허그도 하니 아래에 힘이 들어 갑니다 ㅋㅋㅋ

    그녀를 빨리 품고 싶어 얼른 씻고 나오니 가은이가 등도 닦아줍니다

    아참 가은이는 긴코스에서만 샤워서비스가 있더라구요 ~ ^^

    기대하는 마음으로 침대로 함께 가서 자리잡아 봅니다

    옆에 누워서 얼굴을 쳐다보다 살며시 안으며 먼저 키스를 합니다

    가은이의 촉촉한 입맞춤이 달콤합니다

    언제 맛보아도 촉촉한 그녀의 입술!

    언제나 그랬던것 처럼 연인같이 깊은 입맞춤으로 내몸을 달구네요 ㅎ

    가은이의 그런 적극적인 사랑의 표현에 흥분도가 점점 높아집니다 ㅋ

    가은이가 서비스를 시작하는데 갈수록 서비스의 깊이가 더 진해지네요 ㅎㅎㅎ

    정성스럽게 열심히 그리고 꼼꼼히 bj할때 정말 사랑스럽네요

    오늘은 그 자세에서 자연스레 그녀를 끓어 올려 역립을 시도 합니다

    그녀의 가슴을 탐하자 기다렸다는 듯이 신음이 나옵니다

    혀로 그녀의 가슴을 살짝 혀살짝 애무하자 더 깊은 신음으로 들이대네요

    가은이는 진정 애무를 좋아하는 것 같습니다

    약하게도 강하게도 다 받아주며 눈을 감고 작은 강아지 소리의 신음으로 자신을 표현하는 가은

    애무하며 손으로 아래를 확인하자 벌써 젖어있네요~

    그녀를 얼굴로 이끌어 꽃잎을 역립하니 어쩔줄 몰라하네요 ㅋㅋㅋ

    이쁜 꽃잎을 맞보며 클리와 질속을 정성껏 공략하자 언니가 제 머리를 잡으며 느끼네요 ㅎㅎ

    언니가 원하는 만큼 서비스 한 후 장비 착용하고 후배위로 먼저 시작합니다


    < 연애느낌 >

    후배위 전에 엉덩이를 잠시 애무해 주자 어 어 하며 더 흥분하는 가은이

    엉덩이를 붙잡거 달리기 시작합니다^^

    그녀가 얼마나 느끼며 흥분을 감추지 못하던지

    깊은 곳에서 터져나오는 속일 수 없는 그 신음소리 아~

    후배위 자세에서 한손으로 그녀의 가슴을 다른 한손으론 그녀의 허리를 감싸고 깊게 들어갑니다

    장단 맞춰 더욱 강해지는 그녀의 애교섞인 신음에 저도 흥분이 됩니다

    슬슬 달아 오르는 분위기를 달래고자 자세 변경!

    정상위로 자세 바꿔 열심히 달려봅니다

    별로 하지도 않았는데 가은이의 반응이 너무 강합니다

    절제되면서도 깊은 신음은 저를 주체하기 힘들게 만듭니다

    바로 클라이막스가 오기시작하고 참는데 입술꼭담은 가은이보니깐 정말 좋아하는거같은데 

    눈도살짝 뒤집힌상태로 제양팔은 꽉 붙잡고 자기도 쌀꺼같다고 점점 격해집니다 

    더흔들면 쌀꺼같다고하니 참으라고하며 너무 흔들어대길래 거기서 사정해버렸습니다 

    끝난뒤에 그 상태로 가은이가 꽉 끌어 안고 안놔 주네요

    한참 뒤 일어나 제 몸을 닦아주며 오늘은 벨이 안울리네 하며 여유를 부리는 그녀

    그 상태로 누워 꼭 껴안은채로 뽀뽀도하고 키스도하고 

    환하게 웃어주는 가은이보며 마음진정하고 있으니

    이대로 자고싶더군요 그때 콜이올리고 아쉬움을 뒤로하고 옷챙겨입고 나왔습니다 

    신발신고 나오는데 뽀뽀 해주며 새벽엔아직 쌀쌀하니 조심히 들어가라고 해주네요 

    오늘도 이렇게 이쁜 가은이보고 즐달하고 만족하고 들어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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