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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69연대장입니다.
여름은 여름인데 아직까진 다행스럽게도 밤잠을 설칠만한 열대야는 없네요
이 정도로 올여름은 쭉 가도 좋을거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간만에 우미관 방문이네요. 예지언냐 봤구요.
우미관에서는 NF이지만, 나름 업계 노하우가 있는 언냐예요
연식은 솔직하게 20후~30초 정도 실제 보시면 될거 같구요.
우미관은 누굴봐도 최소 즐달이라는 나름의 기준이 있지만,
그래도 방문전에 NF에 대한 설레임은 늘 있게 마련이죠 ㅎㅎ
첫 접견의 느낌은 늘씬한 몸매에 도도한 이미지가 있어요.
다만, 비율도 좋고 몸매의 선도 예뻐서 그럭저럭 만족이네요.
얼굴만 놓고 논하지면 당연 호불호가 있을수 있지만, 연대장의 기준의 종합점수는 합격이네요~
일단 마사지를 꽤 합니다. 마사지를 잘 한다는것은 큰 옵션이죠^^
그리고 대화력도 좋아요. 단어 선택에 탁월한 센스가 있다고 할까요 어휘능력이 좋고 재미있네요.
마사지를 상당히 시원하게 잘해서 과연 서비스도 잘할까? 하는 약간의 의심을 했는데
이게 왠걸 아주아주 부드러운 목까시에 열정적인 똥까시 아주 그냥 빈틈없이 대박이네요 ㅋㅋ
청결감도 아주 좋아서, 체취라고는 전혀 느낄수 없으니, 여러모로 장점들이 많은 언냐라고 할수 있겠어요.
시체족들에게도 꽤 메리트가 있을듯 합니다.
이제 반대로 그녀에게 받은것들을 되돌려주기위해 그녀를 눕힙니다.
마치 모형을 붙인듯한 자로잰듯 재단한듯한 깔끔하게 솓아난 봉지털들
청정수가 흐르는 그곳을 조심스레 살짝살짝 건드려 주니 예지언냐 좋아하네요.
연대장의 동생님은 이미 화가 많이 난 상태예여ㅠ
일단 화가 난 동생님을 겨우 진정시키고
그녀의 여리여리한 두 허벅지 사이에 조용히 플러그인 합니다.
이거이거 신호가 바로 오네요.
이때, 오늘은 좀 색다른 사정컨셉을 위해 구도를 즉각적으로 변경합니다.
문득 오늘따라 정말 간만에 69를 하고 싶었네요 ㅋㅋ
근데 이런 ㅠ 69자세에서의 그녀의 꽃잎과 우거진 매생이를 바라보니
연대장의 두뇌에서 바로 사정명령을 내리고 맙니다.
잠시후 입안가득 품어줄 연대장의 분신들을 기다리는 살앙스런 예지언냐
그녀의 꽃잎을 바라보며 그녀의 입속에 입안가득 마지막 한방울까지 쭉쭉 짜주었네요
사정량또한 역대급이었던거 같구요.
예지언냐 역시 기대를 저버리지 않았어요.
시체족 리드족 다 추천드립니다만, 짐승남 스타일의 거친옵들은 다소 안맞을 수 있겠구요.
마사지 좋아하시고 리드미컬하면서도 부드러운 & 하드한 서비스 위주로 보실분들은 내상 없으실거 같네요.
그래도 나름 스타일 좋은 예지언냐이니까요^^
언냐의 고민으로 실사는 아쉽게도 없지만, 간만에 제대로 즐달해서 기분이 좋네요~
예지언냐는 기회되실때 한번 보시는거 추천드리며 모두 즐달하시기 바랍니다^^
뜨거운 즐달 축하드립니다.
프리티맨님 오늘밤은 후덥지근하네요 ㅠ
추천감사드립니다^^
실사가없어서 아쉽네요
추천부탁드립니다
작업후기 잘밧어요.
역대급 극찬양이 없는거보니 기냥 그런가 보네요.
무료로 보는거 부러워요
ㅇㅇ 추천부탁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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