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가권을 지원해준 아스님
강남 히트스파 사장님께 감사드려요
역에 도착에 위치를 물어보니 주소를 찍어 줬는데
네버지도 찍으니 10분거리네요
키고 가는데 10분이 지나도 안보여요
가게에서 오고 계시냐고 연락이 왔네요
알려준대로 가는중인데 안보인다 하니 계신위치가 어디냐
물으시더니 너무 많이 갔다며 돌아와서 골목으로 들어오면 금방이라 하시네요 들어와보니 5분거리네요 역에서도 가깝네요
괜히 힘만 뺏네요 가게 앞 도착해 내려가 카운터를 보니 와본곳이네요 사장님이 오셨으면서 까먹으셨냐고 ㅎ
쪽지 보여드리고 지불하고 씻으러 들어갑니다
씻고 나와 반바지에 가운입고 나오니 바로 방으로 안내 해주시네요 가운벗고 엎드려 있으니 바로 들어오시는 관리사님 50대중반은 되보이시는데 이쁘장하시네요 젊었을때 좀 날렸을듯
마사지 받습니다 이분도 압이 쎄시네요 압이 쎈걸 좋아하는 나로선 엄청좋네요 쎄게 풀어줘야 피로가 풀리는 느낌이 들어서
뒷판 마사지 끝나니 앞판으로 돌으라 하시네요 돌아 누우니 내 하체에 수건을 덮어 주네요 오일을 챙겨 침대에 올라오시더니 내 양다리 사이에 자기 양 허벅지에 올려 덮혀 있던 수건 위로 마사지를 해주는데 아무래도 자극이 되다보니 꼴리네요 발기된거에 게의치 않고 오일을 전립선에 발라 마사지 해주시네요 똘이도 같이 만져주는데 풀발기가 되네요 ㅋ
매니저가 들어오기 전까지 만져주는데 스킬이 있다보니 쌀뻔 햇으나 참으니 참아지더군요
참는 그 찰라에 매니저가 들어오니 죽는 똘이 ㅎ
매니저가 얼굴 마사지 해주네요
관리사님 잘받으라며 나가시고 나가니 바로 옷벗는 매니저
올탈로 침대위로 올라와 애무를 바로 시작하는데 가슴애무하고 바로 하체로 내려와 똘이를 할짝하더니 바로 물고 빨기 시작하는데 요 아이도 물건입니다 빠는 힘도 좋고 혀놀림 스킬도 좋아요
얼마 안 빨렸는데 금방 풀발기
바로 콘을 씌우더니 자기 소중이에 젤을 바르곤 비비며 삽입하는데 신음소리를 내네요 아무래도 좁보인듯 아닐수도 있고
여상위로 말을 좀 타더니 힘들어 하네요 그래서 눕혀 놓고 살짝 쉬며 애무를 해봅니다 얼굴을 보는데 이쁘장합니다 키스를 하려는데좋아하지 않아서 패스 바로 가슴애무를 하는데 꼭지는 튀나와있네요 포도송이 같아요 맛보니 탱글탱글 합니다
소중이도 궁금해져 맛보러 내려가는데 붙잡네요 올라오라며 똘이를 조물딱조물딱 만져 어느정도 발기가 되니 소중이에 비비네요
비비다 보니 어느새 풀발기가 되네요 바로 넣지 않고 클리에 먼저 비비며 더 흥분하게 만듭니다 어느정도 젖은걸 확인하고 아랫부분을 귀두로 깔짝깔짝하다 자연스레 미끄러져 안으로 쑤욱 들어갑니다 살살움직이며 느껴보는데 좋네요 따뜻하고 살짝 쪼임도 있고
쎄게도 움직였다 살살 움직였다 하니 좋아하네요
하기만 바뻐 제대로 못봤는데 요 아이 골반도 좋네요
만지작만지작 하며 하다보니 마지막 쌀때는 뒷치기로 해야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그 생각을 하는순간 벨이 울리는데 끝난줄알고 순간 당황했는데 예비콜이라 하네요
다행이네요 아직 싸지도 않았는데
다시 자세를잡고 떡을 치는데 뒷치기로 하는데 역시 골반좋네요
양 옆을 잡아 박다가 쪼임에 그만 사정해버렸네요
기분좋은 떡이였어요
기분좋게 놀다 갑니다
음 후기가 애매하네요 ㅡ0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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