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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일이 없어.. 강제연차중 할께없어
즐톡보다 처음보는 닉에 뵤빨 좋아하는 오빠
구한다는 글이 있어 바로 택시타고 부평으로 출격했습니다
사진을 보여 달라하니 오 이정도면 아담사이즈에 괜찮겟구나 싶어
냉큼 가서....앞에 있는 편의점 인증 시켜준후 기다리니
왠 잠옷같은원피스 입은 토실토실하게 생긴년이 걸어나오네여
뭐 얼굴은 순딩하게 생겼고 대화해보니 착하긴한데..
벗겨보니 와우 몸매가;; 50키로 절대 아님 65는 되보임;;
배불뚝이에 튼살에..허벅지도 튼실하네요 일단 씻고
키스후 뵤빨부터 해봅니다 수량은 풍부하고 보징어는 없네요
근대 뚱들의 특징.. 정상위시 다리가 안벌려 져요
다리 매우 무거움 이년 엄청 잘느끼는데 전 왜 느낌이 없죠?
결국엔 싸지도 못하고 제가 지쳐서 그만하자 하고 끝냈습니다
끝나고 보니 침대 누운자리에 한가득 싸서 젖어 있던데 저만 힘뺴고
봉사하고 왔네여,,, 결국 또 사진에 속아 돈만 날린듯한 하루네요
아이고 돈내고 봉사만 ㅠㅠ 위추드립니다...
위추드립니다.
뚱들이 다리가 안벌려 지고... 다리 매우 무거움..
아주 공감하네요 ㅋ
위추드립니다
ㅎㅎ..고생하셨어요.
다음엔 엘프 만나시길^^
개힘듬그런년들 !! 고생했어요~
ㅋㅋㅋ흔한일이지만 짠하네요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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