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빙유이 제이가 새로왔다고 해서 호시탐탐 노리다가
그녀를 만나보았습니다.
매니저 필명은 "제이"
제이..
제이.....
제이~~~~~~~~~~~~~........^^
업소
러빙유가 새로 단장을 했다고 하는데 오랜만에 가보니 깔끔해진거 같더라구요.
그리고 내가 제일 좋아하는 밖에 보이는 안방(?)을 주셔서 기분좋게 들어갔습니다.
주차는 지하에 하면 널널 하니 좋습니다.
매니저
제이
여탑에 후기도 있고 저번에 예약을 걸었더니 마감이라서 선예에 한번 도전해 보았습니다.
요즘 주말에는 정말 매니저 예약하기가 전쟁이라 맘 편하게 선예를 해보는것도 방법 인거 같습니다. 자존심은 개나 줬습니다.ㅋㅋㅋㅋ
F 얼굴
방문을 열고 들어오는 제이~~~~ 키는 크지 않지만 검정색 원피스가 아주 이쁘게 어울립니다.
다만 낯가림을 하는거 같고 그래서 침대에 멀찍하니 떨어져서 앉았습니다. 나는 나쁜놈이 아니다라고 알려주었지요.ㅋㅋ
사실은 졸라 늑대지만..ㅎㅎㅎ
얼굴만 보면 유흥끼가 전혀 없고 성형이 없는 자연스런 순수 업계네요. 초접이라 다만 좀 긴장한듯한 표정입니다.
B 가슴
적당하네요. 아주 크거나 작지 않습니다. 초반에 대화를 하면서 분위기를 풀어보았는데 아무래도 초접에 친해지는건
쉽지 않은 신입(?) 매니저네요. 터치감도 나쁘지 않고 일한지 얼마 안됏지만 오빠들이 무엇을 원하는지 잘 아는 듯한 모습입니다.
T 마인드
초접에 그녀의 진가를 다 알수는 없지만 대화에 집중해서 잘 따라오는 모습입니다. 아직은 어색한게 많으나
그녀의 장점이 하나 있더라구요. 일에 대한 욕심 돈에 대한 욕심이 있는 아이 같습니다. 일을 더 오랜 시간 하고 싶다는 말을 하더라구요.
체력도 좋아 보이고 장시간 일하는것도 전혀 문제가 되어보이진 않습니다. 욕심 많은 애들이 몰해도 잘하니까.ㅎ
P 마인드
일한지 얼마 안됐지만 오빠들의 맘을 10분 이해하는 아이 같습니다. 키스도 장키 단키 빼는거 없이 다 받아주고 긴장하고 있지만
그래도 플레이느 물 흘러 가듯이 따라와 줍니다. 다만, 제이보는날이 몸 컨디션이 살짝 좋지 않아서 많은걸 시연하지는 못했지만 초접보다는 재접에
더 많은 걸 보여줄거 같은 아이입니다.
한줄결론
러빙유의 제이는요
대화를 잘하고 여자의 긴장감을 풀어주는 말빨족 회원들에게는 강추
말수가 없고 내성적인 회원들에게는 다소 어색할수 있으니 비추
그녀는 그래도 오빠들의 맘을 섭섭해 하지 않는 공격력을 가졌습니다. 공격력은 가서 확인하는걸로^^
Only 女TOP
아시겠지만 키스방은 개인차가 너무 크니
제의 후기를 맹신하지는 말아주세요^^
궁금하면 500원^&
러빙유 간지가 언젠지... ㅠㅠㅠ
제이 멤오합니다. 추천~!!
추천 박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제이 본지도 어언 몇달이 지났는데 재접 한 번 가야겠습니다 ㅎ
네네 즐덜 하세요~
제이 후기 잘봤습니다^^
댓글 감사합니다^&
츄어탕님은 모르는 매니저가 없네요.ㅋㅋㅋㅋ
용준님의 러빙유 스타일. 잘 봤내여.ㅋㅋ
저의 스타일이요?? 어니면 러빙유 스타일이요?? ㅋㅋ 추천 박아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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