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보석을 찾아 신흥역 여관을 헤매는 하이에나
뚱뚱뚱보입니다.
최근 제가 사는 낙이 없어 신흥 죽돌이 처럼 돌아다니며
후기를 써대는 부분이 나름 정보 공유의 매개체 역할을
해보려고 하다보니 어떤분들에게는 유용한 정보일진
몰라도 후기 당사자에게는 고통일 수도 있다는 생각
을 최근에 하게 되었습니다.
사실 몸을 쓰는 일이다보니 찾는 사람이 많아지면
자연스레 저또한 볼수있는 시간과 날이 적어지겠죠
요즘 제가 유난히 좋아하던 한분께서 힘들어 쉬고 계신
부분이 꼭 저때문인 것만 같네요~~ ㅠㅠ
앞으로는 조금 더 심사숙고해서 후기를 작성하겠습니다
쪽지로 무지함을 일깨워주신 분들께 감사의 말씀 올립니다
뚱뚱뚱보 올림
힘내시고 화이팅 하십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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