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우대표에서 전화를 걸어 예약을 합니다
이미 술을 좀 마셨기에 차량서비스 부탁했더니 흔쾌히 콜해주네요
잠시후 벤츠한대가 와서 저희 일행을 태우고 고고~~
들어가서 룸으로 안내 받아서 입장
저마다 자기 스타일 고르느라 여념이 없네요
저 역시 제 쾌락을 업시켜줄 파트너 고르는데 신중해졌죠
엉덩이 빵빵해보이는 애 발견
'쟤 엉뽕 아니지?'
'네네! 당연하죠!'
'저거 다 자연산이에요. 가슴도요~'
그럼 고고해야죠
얼굴은 튜닝 좀 했다고 하는데
그런거 신경 ㄴㄴ
자연 엉덩이의 참맛은 아는 사람만 아는거죠!
앉히고 본격적으로 엉덩이를 탐해봅니다
계속 주물주물
인사할 때도 주물주물
술 마실 때도 주물주물
너무 좋습니다
술 좀 올라오고
이제는 파이팅 넘치는 모텔로~
씻고 엉덩이 마음껏 탐해봐야죠
(그렇다고 뒤로 한다는 건 아닙니다..)
걍 엉덩이 좋은 애들이 박을 때 짜릿함이 배가 되거든요
암튼 그렇게 열심히 박고 끝냈습니다
참궁디 덕분에 마무리 사정은 한방울도 안남기고 모조리 다 쌀 수 있었네요!
박다보니 몽환의 길을 걸어가는 듯한 기분이었는데
다음번에도 이런 자연 엉덩이 맛을 느껴봐야겠습니다
대표님 그때도 미리 잘 부탁드립니다.
분당떠돌 님 후기 감사히 잘 보았습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즐달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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