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명만 볼게 아니라 다른 매니저도 경험해봐야겠다 하고 생각을 했습니다.
괜찮은 평가를 받고 있는 자몽을 선택했어요.
미리 도착해서 샤워를 하고 편안한 마음으로 기다립니다
.
똑'''''똑''''' 문을 열어 들어온 자몽은 체격이 꽤나 있었습니다.
육덕스러운 매니저입니다.
가슴이 무시무시하게 커요..
외모는 so~so 했어요.
bj 를 받는데 부드럽게 잘합니다.
단순히 왔다 갔다 하는게 아니라 강약조절을 잘하고 잔 기술을 보유했어요.
몽이가 누워있고 제가 그 위로 올라가서 BJ 도 받아봤습니다.
경험이 많은 매니저예요.
핸플을 받으면서 야한 말을 해보라고 했습니다.
그런거 잘 못한다고 했는데 기대 이상으로 잘 하네요 !!!
핸플도 잘 하는 편이에요. 신호가 와서 몽이 입에다가 발사를 했습니다.
가그린을 입에 넣고 마무리까지~ 시원하게 잘 놀았습니다.
서비스를 중요하게 생각하는 분은 자몽이를 선택하세요.
보셨군요 부럽습니다...몽이는 무조건 즐달이죠.
후기를 쓰려고 생각만 하다가 이제야 썼어요. 이번달에 본건 아니에요
건대 비너스 자몽---->수원 꽃동네 망고
비너스 그만두고 꽃동네로 이적했군요.
적응 잘해서 롱런했으면 합니다.
자몽 후기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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