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한 번 가 보고 싶다고 했더니..원가권 한 장 받았습니다. ㅋㅋ
주신 원가권 오늘에야 잘 쓰고 왔습니다.
아침 10시에 땡! 하고 전화했더니.. 역시나 여기도 많이 전화가 정체됩니다.
어찌어찌해서 통화가 돼서 원하는 매니저를 말했는데..이미...끝났네요.
제가 원하던 시간이...
그리하여... 세아라는 매니저를 예약하고.... 시간에 맞춰 출발...
일산과 달리...주차장과 주차비는 자비 부담 ㅡㅡ 일산과 쫌 다르네요
암튼 그 정도는 별거 아니라서.. 노상 주차장도 있었는데..다 차 있어서..공영주차장으로..한참 찾아 주차하고
그리고 올라갑니다....오호~ 이 곳 또한 일산과 사뭇 다른 풍경이네요.
들어가서 치카하는 곳이 짧은 커텐으로 쳐져있고..두 군데..있네요
일산은 서로 손님들끼리 안 마주치게 최대한 배려배려하는데... 여기는 개방감 쩝니다.. 이것도 신선..
화장실 이용하려면 가게 들어가기 전에 바깥에서 일 보고 가셔야할 듯
암튼 방에 입성... 방 구조가..천으로 된건 하나도 없네요 ㅋㅋ.. 뽀드득 뽀드득..ㅋㅋ
닦기 편하게 되어 있네요.. 얇은 옷 입은 언니들은 추울듯...
잠시 있다가 똑똑.. 세아 들어옵니다.
키도 크고... 저는 마른 스타일 안 좋아하는데.. 통통합니다. 가슴도 C
키스는.. 뽀뽀만..피곤했는지..혀가 헐었다고 합니다...그 아픔 나도 아는지라..뽀뽀로 만족...
프로필보다는 연식이 있는 편입니다.
매번 일산에서 20~22살만 보다가..나이가 있는 매니저 봤는데.. 의외로 편안합니다.
그리고 편하게 대해주고..빼는것도 없고...공격력은 없어 보입니다.
다만 터치에 관대하고..이야기 상대도 잘해 줍니다.
일산의 어린 매니저와 서울의 어린 매니저를 마인드 비교 해보고 싶었는데 그건 할수가 없네요.
다만 일산 매니저들..훈련소로..강서구청W로 일주일 특훈 보내는게 좋을것 같기는 합니다.
그만큼 마인드가 좋네요.
어렵게 찾아 간 곳인만큼..만족도는 아주 좋습니다.
다음에 분명히 또 갈 것 같습니다.
그 때는 조금 어린 친구를 만나보고 싶네요.
only여탑. 저는 여탑밖에 몰라요.
원가권 체험기였습니다.
즐건 시간보내셨군요~^^
첫 서울이라 조신하게 놀았는데 마인드 좋네요
편안하고
키방은 케바케가 워낙 쎈곳이라.
저도 일산에서 엄청 하드한 쏀 키방언니들도 많이 보았고
오히려 떡키방으로 유명한 업장에서 수위닫힌 정통 키방
언니도 만난적 있고...ㅎㅎㅎ
제가 아직 수행이 부족하다보니
떡키방ㅋㅋ 재밌네요
키방은 어디나 별 차이 없습니닫~!^^
저는 오히려 서울이 훨씬 낫네요.
다만 연식은 일산이 훨씬 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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