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십니까.
여탑 신입회원 레벡이 인사 올립니다.
저번 건마 홍춘희에 이어 같이 당첨된 무료권으로
강서 타임 스파를 오늘 새벽에 다녀왔습니다.
신월동 주민으로써 이렇게 친절하고 상냥한 스파는 난생 처음 겪었습니다.
그럼 1부터 100까지 차근히 애기 하겠습니다.
저는 설명충이라서요.
인증은 무료권이라 간단하게 하고
전날 22시 경에 예약 전화를 했습니다.
역시 불금인지라 예약이 다 차서 가능 시간때가 새벽 2시 라고 합니다.
어차피 주말을 쉬니까 새벽 2시로 하고 근처 키방에서 죽치고 있었습니다.
그렇게 정해진 시간에 정해진 장소에 딱 도착하니
위치가 까치산역에서 도보로 걸어온다면 7분 이상은
꾸준히 걸의셔야 할 거리입니다.
아무튼 도착해서 카운터에 가보니 저 보다 먼저 오신분들이 계십니다.
잠깐 대화를 본의 아니게 들었는데
야간 실장님 응대가 예사롭지 않습니다.
아마도 응대경험이 최고치 찍으신분 같았습니다.
그렇게 저도 인증을 확인하고 캐비넷 키를 받았습니다.
그리고 샤워실에는 다른분들이 샤워하고 계셨고요.
한 20분 정도 흘려서 제 앞전 분들까지 샤워를 맞치고 저도 샤워 하러 들어갔습니다.
캐비넷은 약 20개 정도 있고 샤워 부스는 3개 입니다.
그리고 상,하의 유니품을 입고 나왔습니다.
유니품 하의 같은 경우 조금씩 바지 사이즈가 있으니 맞게 입으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또 잠시 대기 후 입장했습니다.
내부야 흔히 보던 다이 옆에는 거울이 있는 공간 이고
상의 탈의후 잠시 기다리니 안마사 금 선생님이 들어오셨습니다.
그리고 안마 시작.
제가 안마를 안 받은지 6년이상 지나서 약간의 압에도 비명 아닌 비명을 참았습니다.
마사지 과정을 다 쓰기는 너무 길어서 간략히
뒷로 누워서 발바닥부터 종아리 허벅지 어꺠 등 엉덩이 이런 순으로 조금씩 하시는데
압 세기 조절 하시면서 저랑 수다도 떠시면서 즐거운 시간을 보냅습니다.
그렇게 분위기가 고조되었을때
얼굴에 마스크 팩을 붙이시고
앞으로 돌아 놉히시더니 갑자기 바지를 벗기십니다.
전립선 마사지를 보통 뒤에서 받는건지 알았는데
앞에서도 받는걸 처음 느꼈는데
오일 같은걸 바르시고 제 사타구니 주변과 제 동생 주머니를 살살
간지럼 주십니다.
특히 제 동생 주머니를 아주 살살 간지럼 주실때 기분이 너무 좋지만
차마 신음 소리를 크게 낼수는 없어서 참으면서 참았습니다.
그렇게 시간이 조금 지난후 똑 똑 소리와 함께
가을 매니저 분이 들어 오시고 금 선생님은 퇴장하십니다.
짮은 시간이었지만 상당히 시원했습니다.
금 선생님에게는 다음에 2시간 동안 받고 싶을 정도 였습니다.
가을 매니저는 친근하게 대화를 시작해 줍니다.
그리고 바로 복장 탈의후 서비스 시작하는데
역시 기본 교전 수칙대로 제 꼭지점 부터 혀로 살살 돌리면서 햛고 살짝 깨물고 빨고
를 반복적으로 양쪽 번갈아 가면서 합니다.
그리고 앞면 성감대란 부위는 다 혀로 살며시 돌려주는데
전 앞 뒤 다 성감대 부위라 패스
요번에는 아까 보다 더 신음 소리가 나왔지만 남자답게 참았습니다.
결국 끝까지 참았습니다. 남자답게 기분이 좋으면 소리정도야 지를수 있지만. . . .
가을 매니저 bj 도 좋지만 전 손을 더 지향해서
손으로 끝냈습니다.
마무리는 입싸 였고 간만에 청룡도 시원하게 받아서 받는 그 순간 몸이 움찔 움찔 그랬습니다.
손으로 하는 도중에도 계속 교전 수칙에 맞게 제 꼭지점을 공격하시고
제 손이 놀고 있으니까 자기 가슴이라고 잡으시라고 애기까지 해주십니다.
간단하게 일! 을 마무리 한뒤 시간을 보니 새벽 4시가 조금 안되서 수면실 있냐고
물어보고 잠시 수면실에서 눈좀 붙이다 새벽 6시에 나왔습니다.
나올떄도 입가심하라고 음료수를 하나 주시는데
그 모습 또한 인상적이었습니다.
다음에는 당당히 제 돈내고 가 볼려고 합니다. 감사합니다.
가을후기잘보고가요
추천
근처키방후기는 아직 안올라온듯합니다~^^
다 썻는데요.
입싸에 힐링 하셨다니 좋습니다 부럽네요 ^^ 즐달 추천드립니다 ㅋㅋ
입싸시 쭉 쭉 빨아드리는 그떄의 그 느낌
아.....
레벡이님 감사합니다 상세히 이런 소중한 후기 정말 오랜만 이네요 다음에 찾아주시면 더욱 친철하게 최선을 다해서 모시겠습니다 ^^~
딱 요 정도까지만 친절해도 ㅋ
레벡이님 정말 뿌듯하네요 감사합니다 꾸벅 __+
ㅎㅎ 저도 언냐들 역립해줄땐 언냐들이 신음 팍팍내는데
전 거진 신음 안내요..남자답게라는건 아니고..쑥스러워서리~
어떤분들은 그런 신음 소리 낸다고 매니저의 손길을 거부 하신다는데
이런데까지 와서 쑥스럽다니 참 ㅋㅋㅋ
방장님 이하 여기 계신 모든 분들이 반갑게 환영해 주실 거고 제휴 업소 관계자분들도 레벡이님을 지극 정성으로 서비스해 주실겁니다.
서울 건마 스파에서 맘껏 즐기시고 후기도 써 주시면 좋겠습니다.
우리 함께 여탑 서울 건마에서 즐거운 달림 하시죠.
축하드립니다.
예. 감사합니다.
프리티맨 님
스파 매니아로써 스파는 진리죠 ㅎㅎ
건나 스파의 공통점은 서로 안마를 하지만
스파가 정통 건마는 비정통
스파는 마루리 따로 건마는 한 매니저가 쭉 ㅋㅋㅋ
예 새벽에 힐링 제대로 하고 왔습니다.
근데 아쉬운건 수면실은 ㅠㅜ 누가 코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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