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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레리나를 꿈꿨던 수애
첨봤을때부터 여자여자하더니 아니나 다를까
여성미 넘치는 발레를 한참 했다고
현재 볼륨감있는 글래머라 난 좋지만 한때는 꽤 슬림슬림했다고ㅎㅎ
조곤조곤 이쁘게 이야기하는 모습에
그냥 이야기삼매경에 빠지게 되곤 한다
어벤져스에 종종 들리곤 하는데
요새 수애의 참하고 고운 모습에 자꾸 눈에
밟히는건
비단 겉모습만이 아닌 내면의 매력에 더
끌리는듯 하다
피부마저 장난 아닌 피부미녀 수애♡
요새 운동하는 재미에 웰빙 다이어트까지
한다는데
점점 이뻐지는 수애의 모습에
자꾸 보고픈 마음을 억누를 수 없다~
"오빠 찾아와서 고마워요~~^^"
이 한마디의 수애의 말에 감동을 받지 않을수
없다
시간이 좀 남아서 그녀의 모습을 잠시
담아보았다






와 몸매 지리네요
수애도 오래 일하는 장기근속녀, 좋네여,,
메테우스님도 보셨군요
아주 밝고 단정한 친구라 종종 보고싶더군요
잘지내고 있지?
미드가 참 충실할것 같은데..숨겨놨네요~
좋은 후기 추천하고 갑니다.
탐스런 미드죠
피부가 실크인ㅎㅎ
감사합니다
사진이 많아서 비슷해 보입니다만,.;.^^* 수애 언니 정말 이이쁘네요~
깔쌈한 후기, 추천 박습니다~
이이쁘죠??^^
아주 깔쌈한 친구이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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