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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탑 경인 키방 7월의 무쿠를 선사해주신 슬라더 방장님과
쿠폰을 찬조해주신 해븐 사장님께 감사 감사 드리면서
저의 미약한 후기 출발하겠습니다.
ㅋㅋ
7월도 무쿠 행복입니다.
더군다나 이번은 전혀 가보지 못한 업장을 슬라더 방장님의 쿠폰으로 도장깨기 편이 되겠군여.
아 넘 좋습니다.
일정을 잡고 시간을 잡아 봅니다.
역시 처음가보는 곳이라 인증이 좀 걸리더군여.
최근에에 대닌 업장을 댈껄 괜히 머리속에 떠오르는 업장을 말햇다가 약간의 착오가 있었내여.
일산 해븐
모두가 익히 알만한 그곳입니다.

환상적인 천국으로부터의 초대를 받고서 말이져.
3시타임으로 갔는데 꽤나 한적한 느낌을 받았내여.
오피키방의 설레임은 이제 없지여. ㅋㅋ
그만큼 익숙해졌고 낡은 사이가 됬나 봅니다.ㅋㅋ
언제나 친절하게 맞아주시는 처음뵙는 해븐의 실장님이십니다.
문자로 예약할떄 보냈던 쿠폰 쪽지를 다시 보여드리려 하니
쿨하게 이미 보내지 않았냐면서 어서 양치하고 티에서 준비하고 있으라내여.
ㅋㅋ
역시 쿨하심만큼 해븐에 기대를 걸어보내여.
또각 또각.
항상 우리들의 맘을 심쿵하게 만드는 요소지여.
오늘의 그녀 지혜씨 입장하십니다.
제가 사실 간만에 보는 장신녀입니다.
승아씨를 생각했건만 돌연 출근을 하지 않는다해서 지혜씨로 고개를 돌렸내여.
이 사실을 지혜씨한테 조심히 말했더니.
기분나빠하지 않고 좋게 넘기시내여.
꿩대신 택한 오늘의 지혜씨
샤방샤방한 기운이 철철 넘칩니다.ㅋㅋ

나이는 조금있지만 괜츈한 그녀입니다.
.가슴골이 푹 파인 검은 원피스를 입고오셨내여.
준비해간 음료와 커피를 마시고 간단 인사를 합니다.
우리 언니는 키에 비하면 체격이 슬림하시내여.
침대에 앉아서 애기좀 하노라니 제가 딱해 보이시는지 어서 눕자고 하내여.
누워서 보는 지혜씨의 라인이 완전 예술입니다.
통통한 배가 없고여.
참젓에 늘씬한 기럭지에 할말을 잃고 말았내여.
또 찰랑거리는 긴머리는 남심을 울리는 증표지여.ㅋㅋ
키감도 좋습니다.
단키 장키 딥키까지 빠짐없이 받아주시내여.
날 보러 와 준것만으로 난 오빠한테 고맙다고 천상여자인것 처럼 행동하내여.
ㅋㅋㅋ
초접 처음간 업장이 소프트한 수위안에서 즐겁게 놀고 왔내여.
담에 가면 분명 뭔가가 이루워질꺼 같은 기대감입니다.
오늘의 지혜씨는 말수가 없는지라 뭔가 리드할줄 알고 적극적인 분들에겐 안성맞춤일꺼 같내여....
우리 지혜씨는 인증샷에도 도려 적극적이십니다.
오빠 잘좀 찍어줘 찍어줘하면서 말이져.

이쁜 그녀의 발입니다.
제가 패티쉬끼가 있는지 발꼬락만 보면 막 흥분됩니다.ㅋㅋ

이러시는데 가슴 뿌듯합니다.
새로운 곳에서 새롭게 찾는 이 기쁨이 넘치내여.
일산 해븐.
일산의 하늘만큼 크게 크게 번창하세여.
반가이 맞아 주시는 실장님 지혜씨도 감사합니다.
실장님
매님들
보다 새로운 모습 기대할깨여.
담에 또 들리겠습니다. ㅋㅋ

지혜씸니다.
후레시를 터트렸는데도 어둡게 나오는건 죄송합니다.




ㅎㅎ 기럭지 역시 170 이군요
오 사진이 사실감 있다
잘봐주시니 감사합니다.ㅋㅋ
일산권에서 첨으로 접견한 친구가 지혜였는데.. ㅎㅎㅎ
너무 좋은 매니져죠~
키도 크고 마인드도 최고고 실사 잘 받아 주니깐 고맙더라구여.ㅋㅋ
헤븐의 지존!! 지혜후기 잘 보았습니다
지혜매님 본지가 어언 1년이 넘은듯 하네요 ㅎㅎㅎ
추천 꾸욱~!!
그렇습니다. 마인드는 최상입니다. 보셔도 후회 없을듯.
많이 어둡네욛!
지혜가 무섭게 찍힌듯~~ㅋ
실사 좋네요 잘보고갑니다
좀더 팩트있는 실사가 아니라 죄송합니다. 조명이 어두웠지만 ㅋㅋ
츄어탕님꼐 추천드립니다.ㅋㅋ
어머나 그럼 츄어탕님과 저는 이미 입술 동서내여.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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