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야구 개막하는 날인데 ㅠ
비오다가 드뎌 시잗했네요
한화팬이지만 두산핸승에 20장 투척하고 수아보고 왔습니다 ㅋ
잃으면 30장넘게잃는거라 지금 겁나 응원중입니다 ㅋㅋㅋ
우선 수아는 싸이즈가 이쁩니다
건마에서 이정도 사이즈 본게 얼마만인지..
키도 딱 아담하게 너무 적지도 크지도 않은데다가
몸매도 잘빠져서 딱 제스톼일이죠
마인드도 좋은게 얘기할때 자기얘기만 하는게 아니라 제얘기를 잘받아줍니다
대답도 잘해주고
이러니 안꼴릿할수가 있나요
얘기하는 도중에 제 소중이는 벌써 빨딱빨딱
팬티를 뚫고 나오려고 하는거 간신히 다잡았네요 ㅋ
언능 샤워하고 수아한테 섭스해달라고했습니다
마사지야 나중에 태국한테 받아도 되고 저는 흥분상태!!!
우선 바로 역립들어갔습니다
목말라서요 처음부터 맛이 궁금했는데
오 개꿀띠 역시 달구나 달아
수아도 제껄 삘아주는데 장난아닙니다
역립하다가 쌀뻔 ㅋㅋㅋㅋ
바로 다시 정자세로 가슴좀 빨고 하비욧들어갑니다
수아가 절눕히고 여상 하비욧하는데 지립니다
쌀때되어서 비제이로 돌리니 청룡섭스까지
하아 행복한 달리기네요 ㅋㅋ
집에서 맥주한잔하면서 야구보는중인데 두산이기면 한번 더갈까 생각중입니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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