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여탑주소는 yeotop7.org이며, 이후 예정 주소는 yeotop8.org 입니다.

    v2 사이드 1 · 340×122
    v2 사이드 2 · 340×122

    휴게텔돌아온 우리 시연이 함부로 다루지 마세요ㅡㅡ!!

    업소명
    부천 아가씨
    지역
    언니 예명
    방문일

    시연아 너 어디갔다가 돌아온거니...

    내가 너를 얼마나 그리워한줄 알아..?

    이번에 아가씨네 프로필보고 깜짝 놀랐습니다ㅠㅠ

    그렇게 그립고 그립던 시연이가 돌아온거 보고 너무 놀라서 1초의 망설임도 없이

    바로 아가씨네 실장님하고 통화해서 예약 잡았습니다 흐엉 ㅠㅠ

    시연이를 만나러가는 발걸음이 얼마나 떨리던지 ㅠㅠ

    시연이가 문을 열어주는데 여전히 아름다운 외모와 잘바진 몸매고 맞아주는데

    바로 껴안아 버렸습니다 ㅠㅠ

    시연이도 저를 기억해주는지 반갑다는듯 껴안아주는데 진짜 이산가족 상봉하면 이런 느낌일까나요ㅠㅠ

    시연이와 반갑게 인사하고 나서 얼른 함께 샤워실로 들어가기 전에 벗겼느데

    어전하게도 잘빠진 몸매와 탄력있어 보이는 하얀 피부를 보니까 씻기도 전에 눈돌아갈뻔 했습니다!!!

    씻으면서 시연이와 거의 껴안듯이 샤워를 마치고 나와서 침대로 가서

    진짜 마누라랑도 안하는 찐하디 찐한 키스를 했습니다.

    진짜 황홀함 그자체..ㅠㅠ

    시연이의 아름다운 꽃잎과 제 흉측한 물건을 서로의 입안에 넣으면서

    69를 하는데 간만에 먹어도 변함없이 너무 맛있었습니다!!!!!!!!

    슬슬 콘돔끼고나서 삽입했는데 쪼임은 왜 더 좋게 느껴지는지..

    그동안 어디서 뭐한거야 시연이 바보!!

    정말 고되고 고된 여정끝에 만남이라그런지 너무 좋아서 흥분감에 너무 빨리 싸버렸습니다ㅠㅠ

    실장님한테 바로 전화해서 연장되냐니까 인기가 많은 친구라 지금은 불가능하다고 하시는 말씀에

    아쉽지만 시연이와 작별하고 나왔습니다ㅠㅠ...

    이제는 하루에 한번씩 시연이 만나러가고 싶은 마음뿐입니다..

    댓글0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