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일 아침...출근도 하기전 몸도 좀 풀겸 해서 히트스파에 예약을 했습니다..
인증에 어려움이 좀 있었네요...핸드폰으로 여탑 접속불가???이상하게 안되네요...ㅎㅎㅎ
차로 이동 해서 바로앞에 주차하고...입장...
친철하십니다...전화는 약간 차가운 느낌이였는데....친철하십니다...
샤워 후 방으로 입장....
이순간이 가장 긴장되고 떨리고....음...
관리사님 입장....
간단한 인사후 마사지 받았습니다...
시원합니다...아주 아주 압도 적당하고...피로가 싹 풀리는 느낌입니다...
마사지가 거의 끝날때 쯤...바지가 훌러덩 벗겨집니다...
이후 찜질과 전립선....
찜질 아주 좋네요....시원하게 마사지후 따뜻한 찜질.....저절로 잠이 들정도 입니다...
전립서 마사지....
스킬이 장난이 아닙니다....진짜 쌀거 같은....느낌이 와서 참고있으면 쉬고
괜찮다 싶은면 다시 자극이...어질어질합니다...최대한 참고 있는데...언니 입장....
아주 아주 밝게 인사해주는 지아언니....이쁨니다...애교에 친근함에...
아주 아주 고맙네요....전 인사외에 한말이 별로 없는데....
긴장이 풀리도록 말을 걸어줍니다....이제 서비스 받아야줘....흐미
무릎부터 위로 점점 위로 다시 아래로.....
제 똘똘이는 힘들어 합니다...전립선 부터 언니의 서비스에....
이제 삽입하네요....가기전에는 열심히 해야지 했는데....
열심히 할 틈이 없었네요....언니가....올라와서...쿵떡 쿵떡....
신호가 오네요....10초??? 참았습니다....15초????못참겟습니다....
이것이 언니의 스킬인가....아님 제가 토끼인가....
이렇게 허무한 적은 없었는데...아무튼 1분도 안하고 발사....
언니가 황당한 표정으로 마지막 정리를 합니다...
방에 샤워시설이 있으니까 고추 닦아준다고....
간단히 닦고 퇴장....헐....나에게 주어진 시간은 20분인데....
정리까지 10분도 안걸린듯....
집으로 오는길에 저에게 위로를 합니다....
내가 토끼가 아니구 강남 히트 스파 관리사님과 언니의 작전과 스킬에 당한거라구...
당한만큼 돌려준다....다음엔 꼭 20분 채우겠다는 다짐을 합니다....^^
원가권을 주신 방장님과 히트스파의 직원분들에게 감사하다는 인사드립니다...
욘석 섭스스킬이 어마무시하나봅니다
히트스파 가면 저도 조루 됩니닫 ㅋㅋㅋㅋ
카리스5님의 소중한 후기 감사합니다~
항상 최선을다해 양질의 서비스로
보답드리도록 노력하겠습니다^^
==히트 스파==
담번엔 전립선 패스하시고 언냐와 합체 하시면 즐달하실거여요.
화이팅!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