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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원에 이어 유림장 옆에 있는 시티파크에 들어가 봅니다
이쪽동네가 차이나타운이 되어 중국인지 한국인지 구분이 안되고
주로 노인이나 일용직조선족이 많이 이용하고 조선족 아줌들이 들어오지만
그래도 현재 이쪽지역이 대한민국 최저가 아닌가 생각되네요
딸딸이보다는 좀 나은게 아닐까하는 관점에서 이용해 보는거죠
주인장한테 혹시 젊은아줌마 없냐니까 30대후반으로 보이는애 하나
새로들어왔다고 기다리랍니다 이쪽동네에서 30대 후반이면 영계죠
티비보며 기다리니 노크소리와 함께 들어옵니다
이쁘진 않은데 그렇다고 완전 박살은 아니어서 이가격에 이정도면 다행이다 싶은
정도에요 나이는 40내외로 보이고 키는 160내외 몸매는 평범합니다 그냥 길가다 흔히 볼수있는 조선족 아줌스탈이구요
그런데 그렇게 평범한 아줌이 어쩔땐 더 흥분감을 줄때가 있죠
훌훌벗더니 샤워기로 보지를 후다닥 닦고 오더니 가슴빨며 손으로 자지를 세우더라구요
비아를 조금 먹고가서 금세 섭니다 빨리면서 가슴을 주물러 봅니다
정상위로 벌러덩 눕는거 내가 좋아하는 뒷치기로 변경합니다
손으로 엉덩이를 잡아 양쪽으로 쭉 벌리니 후장도 같이 벌어지는게 보이네요 ㅎㅎ
꿈틀대는 후장을 보니 흥분이 빨리 오네요 얼마 안가 꿀럭꿀럭 쏟아집니다 하나도 남김없이 쏟아냅니다
싸고나서 십초정도 그대로 있습니다 원래 싸고난후에가 더 짜릿하거든요
나름 시원하게 뱉어내고 드러누우니 샤워기로 후다닥 보지를 닦더니 바이바이 하고 또보자며 인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예명은 따로 없는 것 같고 저녁 시간에 가도 볼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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