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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을열고 들어오는 고양이 상의 하라가 웃으면서 반겨주네요 ㅎㅎ
고양이상에 섹시한 느낌이 있는데
웃을땐 눈웃음으로 살살 녹이네요.
키는 아담하니 150후반정도에 45키로 정도의 몸매에
가슴은 B 정도 슬래머를 찾는 저에겐 딱이네요.
늘 그렇듯 간단히 호구조사와 함께
담배로 이야기를 시작해서..이야기를 들어줍니다.
이야기 하다가 슬슬 샤워 하러 가자고 하네요.
하늘하늘한 하얀 원피스를 내리니
탄력적인 몸매에 속으로 아싸>.< 연예인 누구 닮은것 같은데 생각은안나고 ;;
구석구석 잘 씻겨줍니다.
침대로 와서 누워서 그녀를 기다립니다.
그녀가 오자마자 또 이야기를 털어놉니다...
이러다 빼지도못하고 나갈것같은 불길한 마음.
애무는 소프트 하지만 흡입력이 매우 좋네요 똘똘이를 집중 bj 해줍니다.
무기장착 후 그녀가 올라오는데 쪼임이 대박입니다.
힘들어하길래 바통터치 요리조리 신음도 좋고 눈을감고
옆으로 고개를 돌리는데 목선이 아주 좋네요
자세를 바꿔 뒤치기로 발사.
닦아주고 담배한탐하면서 또 이야기를 합니다.
얼굴은 중상 몸매는 상 마인드 중...
하지만 이야기를 많이 하면서 교감은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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