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장님께서 할인을 해주셔서 정말 감사의말씀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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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작 합니다~!!
참으로 오래간만에 스벅에 연락을 취하고
실장님께서 왜 이제야 오시냐며 혼내시곤 ㅋㅋ
지금 난리난 뉴페가 있다며 아라씨를 무조건 보라고
추천을 해서 그렇게 대단해여~?
했더니 아라씨는 닥추라고 출근한지도 얼마안되구
프로필도 안올라갔는데 벌써 입소문 나서
예약이 힘들다고 하더라구여
다행이 저한테 추천할때 딱 예약 시간 가능하더라구여
그러면서 많이 갔고 후기도 정성스럽게 잘써준다며
유선상으로 저랑 친한 실장님께서 할인해주신다며..ㅎㅎ
그럼 무조건 아라씨본다고 예약을 하고 기대하는 맘으로
아라씨 보러 갔습니다 ㅎㅎ


문이 열리는 순간 오 완전 1000000% 민삘
근데 이뻐요 완전 허영지 씽크 95% 정도 귀엽고 이뻐요
활짝 웃는 모습이 너무 매력쩔구요 ㅎ


더군다나 홀복이 그냥 교복 ㅋㅋ
163cm / 44size / Ccup
가슴이 터질듯하게 꽉차있더라구여
슬림하고 균형이 잘잡혀있구 피부는 탱글+보들
하구요 ㅎㅎ


방에 들어가 작은목소리로 인사를하며
편한 분위기를 만들고 이것저것 쓸데없는 질문들을 하며
싱글생글 웃으며 친근감을 표하는데
그게 너무 귀엽더라구요 ㅎㅎ
뭔가 진짜 고등학생이랑 있는기분이고
그리고 일단 존~~~~~~나 착해요!!!
진짜 너무 착해서 뭔가 미안함? 이 들정도에요 ㅋ

귀엽고 착해서 이런애가 서비스를 잘할수 있을까?
한편으론 걱정도 되었구요
하지막 그걱정 접어두시는게.....
대화를 대충 마무리짓고 샤워를 하러가는데
쪼르르르르 따라와서 저는 당황..?
대부분 이런 애정도면
사워서비스 기대 안하고 있었는데.....ㅋ
샤워를 시켜주는데 이거 진짜
아무것도 아닌데 ㅋㅋ 오히려 민망한 기분도 있는
샤워서비스를 정말 웃으며 잘해주더라구여
저보고 웃는 모습이 너무 해맑고 귀엽다며 칭찬을...ㅎ

그렇게 샤워를 끝내고 나와서 배드에 누워 슈얼로
살짝살짝 흥분을 시켜주는데 저두 그만 못참고 아라씨를
눕혀 바로 키스를 시전 했는데 제 목을 감싸곤
딥키스를 해주시는데....맛있어요...ㅋㅋ
왜 아밀라제가 달콤하고....맛나지...ㅋㅋ
그렇게 찹쌀떡 같이 부드럽고 카스테라 처럼 포근한
아라씨의 가슴을 마구마구 먹듯이 애무를 하면서
소중이를 살짝 살짝 만지작 하니 바로 반응이
오는데 진짜 사람을 흥분을 잘시키는 반응이에요


그렇게 바꿔서 저를 애무 해주시는데....
딸기색의 혀로 키스를 시작해서 목덜미 부터
바스트와 배를 지나 양 허벅지를 혀로 녹여주시는데...
뭐 많이 다녀본 저로써는 애무가 다똑같다 하지만
이분 애무 특별합니다..!! ㅎㅎ

이로써 저희 후기는 끝입니다.
형님들 어떠셨는지요?
뭐 한두푼 하는 금액도 아니고 크다면크고
작다면 작은 금액이지만 내돈 아님니까?
아까운돈 아깝지 않게 쓰시라고 정성스럽게
100% 진실만을 씁니다 항상!! ㅎㅎ
꼭 이거 보시구 가시라는것보단 제 일기장?
이라고 생각하시구 한번 생각 해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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