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안 달림을 자제하다가 얼마전에 오랜만에 참을수 없어서 릴렉스를 방문했습니다.
정말 극강의 서비스를 받고 싶었더니 빙빙씨가 생각이 나서 바로 예약 후 방문했습니다.
오랜만에 봤는데 살이 좀 빠진거 같더라구요~
올빽머리를 하고 반갑게 맞아주는 빙빙씨는 세련된 미시의 느낌이 많이 납니다~
마사지도 잘하는걸 알기에 우선은 시원하게 마사지부터 받습니다.
시원한 마사지 시간이 끝나고 본격적인 서비스타임을 갖기 위해 탈의하는데 벌써 불끈합니다ㅜㅜ
빙빙씨의 서비스는 부천에서 둘째가라면 서러울 정도로 아주 만족합니다.
역시나 똥까시가 일품이죠~ 빳데루 자세에서 시작하여 꺽기까지 받고 옆으로 누워 받은 똥까시는 상상 이상이죠~ㅎㅎ
너무 오랜만에 극강의 서비스를 받아서 인지 얼마 하지도 않은거 같은데 느낌이 오길래 얼렁 자세변경 후 여상부비를 느끼다가 하비욧으로 시원하게 마무리했습니다.
하비욧의 느낌이 정말 삽입한거 같이 쪼여주고 느낌이 좋아서 오래 못버텼네요ㅜㅜ
이번에 릴렉스보니 NF가 있는거 같은데 조만간 다시 한번 방문해야겠습니다~
릴렉스는 항상 만족스런 달림을 선사하는거 같습니다^^
잘보고갑니다 ㄱ ㄱ
빙빙은 힐링입니다 ㅎㅎ
빙빙 강추죠~
근데 윗분은 8만원 내신게 심하게 꽂혔는지
저 댓글을 여기서도 보네요 ㅋ
릴렉스 여기 중국 아줌마들 데리고 한달전에7만원에서 공지도없이 8만원씩 올려받네요
좋게 생각하세요.
그게 그렇게 불만이시면 딴 데 가시면 될 것을 뭐...굳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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