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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경이와 짜릿한 시간을 보내고 다시한번 양치후
채림이를 기다려 봅니다
외모와몸매
문을 열고 들어오는 채림이를 보니 초접이라 그런지
살짝 긴장한듯한 얼굴로 들어오는데 이아이도
동글동글하고 귀엽게 생긴 얼굴입니다
지난번 어느 회원님 후기에서 강아지상과 고양이상이
공존 한다해서 개냥이라는 표현이 생각 났는데
정확한 표현이네요
몸매는 160초반쯤 되보이는 키에 제가 좋아하는
만질것 많은 약통의 몸매로 요즘 다이어트 중이라서
가슴살이 좀 빠졌다네요..
티마인드
초반에 말수는 그리 많지 않지만 대화하면 할수록
텐션과 말수가 많아지는 스타일이네요
애교 섞인 목소리인데 애교는 확인할수 없었네요
피마인드
조금 대화를 하다가 침대에 나란히 누워 가볍게
뽀뽀를 시작으로 키스를 해봅니다
키스를 하면서 가슴을 확인해보니 다이어트를 해서
그런지 생각보다는 없는듯 하지만 그래도 적당히 봉긋한
크기에 촉감이 좋네요
공격을 해보니 윗동네 부터 끓어오르는 활화산 같은
반응에 바지가 터질듯 합니다
터치마인드도 관대해서 공격만 계속하다 채림이 공격력을
확인 못하고 끝났네요
실사는 살 빠진뒤에 찍는다해서 못 찍었네요
온리여탑!
저한테 자신있게 가을쯤 오라고 하네요..ㅋ
고급정보 잘보고갑니다
한 번 만나고 그 다음에 출펑이라 못본듯 합니다
저한테 가을쯤 오라더군요..ㅋㅋ
살빠진모습 기대합니다. ㅎㅎ
간만이시내여 쏘로님. 채림의 고급정보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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