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입 사원이 들어와서 회식...ㅠㅠㅠㅠ
1차로 고깃집서 소맥 말아서 엄청 달렸습니다.
코로나땜시 회식도 회식답게 한적이 없어서 션하게 먹었죠
얼큰하게 취하고 나니 가정있는 유부남들 다 집으로 가고
솔로 셋이 남았네요
신입도 같이요
달릴때 달리는게 답이라 생각하니
술도 좀 아쉽고 소주는 더 먹자니 걱정도 되고
또 신입낀 남자 셋 어색함도 있고
솔로다 보니 여자도 아쉽고
그러다 동료가 저번에 한번 가본곳인데 괜찮다고 전화합니다
바로 오라고 수질보장한다는
말에 택시타고 바로 이동합니다
방 배정받고 나미실장님이라고 인사와 맥주한잔 줍니다
초이스 자신있다고 시원하게 말하는게 젤 맘에 들었죠
언니들 많이 보여주더라구요
많이 봐도 다이쁘고 그래서 추천받았죠
예나.... 얼굴도 이쁘고 상냥한 느낌을 받았습니다
노래가 흘러나오니 다들 서로 파트너에게
이쁜 인사한번 해줍니다.
우리 예나도 정성스런 인사가 저를 녹여줍니다
진득해진 우리는 한잔 두잔 또 넘어가네요
노래 한곡씩 돌아가면서 부르고
신입도 얼핏보니 파트너가 맘에 들었는지
아까와는 다른 모습을 보이며 많이 웃고해서
잘 왔다는 생각이 들었네요
그렇게 시간이 흐르고 마지막 대망의 시간!!
먼저 옆방으로가서 언니를 안으니 넘 좋더라구요
피부도 부들부들 아가아가한 느낌이라
벌써 반응 온 저를 달래며 위에서 출발해주는 예나
서로가 한몸이 되어 사랑을 나눕니다...
존슨에게 조개맛을 보여줍니다.
돌렸다 박았다 하다 여상위로 체위변경하고
엄청나게 달렸더니 몸이 완전 땀으로 흐르고.
뒷태를 보며 후배위로 마무리합니다.
다음에 또 보자고 약속하고
일행들과 나옵니다.
이런 회식이라면 매일 하고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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