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는 다른 매니저를 마나려고 했습니다.
하지만 제가 원하는 시간에 예약이 꽉 차있어서 차선책으로 지수를 초이스 했네요.
후기를 찾아 봤습니다. 지수에 관한 후기가 하나도 없더라고요.
저는 먼저 갈때 후기를 조금 보고 가는 스탈이라 ...먼곳을 가는것이기 때문에 내상 먹으면 기분 더러우니깐요.
도전했습니다.
날씨가 매우 더웠네요.. 차에서 내려서 건물로 들어가는데도 땀이 나네요..
노크를 합니다.
지수가 문을 열어주네요.. 첫 인상은 매우 시크했어요..
눈을 동그랗게 뜨고 빤히 쳐다보더 라고요.. 쫌 민망 했습니다.
첫인상이 조금은 쎈편이라 처음엔 좀 걱정도 했네요..
일단 차가운물을 들이키고 담배를 하나 피면서 얘기를 했습니다.
얘기를 하는동안에도 이야기 진행은 잘 되는데 성격이 약간 쎈듯한 기분을 살짝 느꼈네요..
씻으러 들어가면서 약간은 느낌이 좋지가 않았습니다.
씻고 나옵니다. 지수가 탈의를 하고 누워 있네요.
피부가 까무잡잡 합니다. 태닝을 한건지 아닌지는 모르겠네요..
저도 옆에 가서 누웠습니다. 지수가 누워서 저의 똘똘이를 만지면서 애무를 시작합니다.
애무는 전체적으로 기본 삼각애무 인데 느낌 좋습니다.
특히 bj는 압이 센편으로 확실히 쫌 잘한다는 느낌 받았습니다. 하루이틀 해본 솜씨는 아닌듯 보이네요.
하지만 bj시간은 그리 오래해 주는편은 아닙니다. 알까시까지 하고
위로 올라와서 수유모드를 해주네요. 반응 좋네요. 수유모드후 제가 역립에 들어갑니다.
찌찌를 애무해주고 밑으로 내려갑니다. 와~~~왁싱한 보지네요..
너무 좋습니다. 그리고 밑에를 애무 해주니깐 자기손으로 찌찌를 만지면서 흥분을 하네요..
리얼 반응 느낌 납니다. 그리고 즐기려는 마인드도 느껴지고요.
반응이 좋아서 역립을 오랫동안 진행 했네요. 역립후 남상부비를 좀 하다가
여상부비를 요청 합니다. 여상부비도 오랫동안 그것도 아주 열심히 잘 해줍니다.
확실히 마인드는 좋아 보이네요.. 여상부비후 하비욧을 진행하고
마무리는 핸플로 마무리 합니다.
와 처음에는 느낌이 별로 안좋았는데 진짜 대만족 하고 나오네요.
역시 기대가 크지 않으면 만족도는 훨씬 올라가는거 같습니다.
전체적으로 와꾸는 약간 성형필 있고. 섹시한 스타일 입니다,
몸매는 슬림형이고 왁싱 했고요.
물론 케바케 일수도 있겠지만 역립반응 훌륭했고요..bj도 잘합니다.
즐기려는 마인드 장착했고요.
여러모로 즐달 하고 왔네요. 왜 후기가 하나도 없는지 이해가 안가네요.. 제 입장에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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