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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들 두드리니 지나매니져가 문을 열고 맞아주는데 조용조용한 성격인거 같다는 생각이 들었음.
약간 순종적인 느낌을 받고 나서 들어갔는데 와꾸 나쁘지 않은데 내가 중요시 여기는
몸매가 나쁘지 않았음. 콜라병 몸매 비슷함. 골반이랑 슴가가 이쁨.
햐워?하길래 내가 ㄱ하고 샤워하러 들어갔는데 손놀림이 부드럽지만 나는 얼른 나가서
본게임을 즐기고 싶기에 바디워시만 넘거받고 얼른 내가 씻고 나왔음.
침대에 가기전에 더워서 물달라고해서 물한잔 마시고 누워서 지나매니져한테 오라고
손짓해서 옆에 누운뒤 키스 좀 하고 애무 시켰음.ㅈㄲㅈ부터 애무해주는데 근질근질한 느낌 좋았음.
스킬보단 혀 느낌 자체가 좋음. 그리고 BJ하는데 나름 열심히 빨아주고 느낌도 나쁘지 않음.
나도 역립하니까 다리 훤하게 잘 벌려주길래 열심히 빨아줌. 콘돔 가져오게 시킨뒤에
정상위로 꼽았는데 조입 나쁘지 않고 밑에서 허리도 잘움직여줌. 그리고 약간은 아파하길래
내가 살살해줌. 근데 이년이 위에 올라갔을때는 아프다더니 방아찍기 능숙한게 뭔가 했음.
여튼 뭐 느낌 좋고 떡감 좋은건 팩트니까 상관없었고 원래 후배위 별로 안좋아하는데
엉덩이가 너무 이뻐서 후배위까지 하는데 느낌도 좋고 엉덩이 잘움직여서 받아줬음.
정상위로 지나매니져 젖 쌔게잡고 마무리 했음. 씻고나서 지나매니져한테 이쁘다고 해주니까
안믿길래 진짜라니까 웃으면서 뽀뽀해줬음. 몇번더 재방할 생각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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