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왕 들린거 근방텔은 한번씩 들려보자는 생각에 유림장뒤에 있는 동원여인숙을 들립니다
여기는 집나온 조선족 아줌마가 일한다고 남편이 신고해서 경찰이 몇번 들락날락 했다고 하는데
지금은 괜찮다고 그러네요 ㅎㅎ 가끔 여관바리 다니다보면 집나온 아줌마가 일하고
남편이나 동거인이 신고하고 그런일이 있더라구요
근처에 서태자김밥에서 가볍게 식사를 하고 제발 할머니만 걸리지마라는 심정으로 들어갑니다
주인장에게 제발 할머니말고 최대 젋은 아줌마좀 부탁한다고 들어가 대충씻고 드러누워 티비를 켭니다
이윽고 노크소리 들리고 조선족티가 많이 나는 아줌이 들어오네요 한국말이 좀 서툽니다
말서툴면 어떻습니까 물만 재밌게 빼면 그만이죠 ㅋㅋ
전세계 사람들이 말은 안통하고 외모는 다르게 생겨도 남자 여자 생각은 비슷하고 섹스는 비슷한가 보네요
그냥 알아서 빨고 세우고 서투른 솜씨로 콘돔을 끼고 벌렁 드러눕길래 엉덩이 두드리며 뒷치기 자세를
알려줍니다 씩 웃더니 이윽고 뒷치기로 엉덩이를 좀 높여서 대주네요 후장과 보지와 보지털이
적나라하게 드러나니 성욕이 확올라오네요 엉덩이를 만지다 좀 두드리면서 펌핑을 시작합니다
한30번 쳐대니 이윽고 정액이 한컵정도 뿜어져 나오네요 이가격에 이정도면 본전은 뽑는구나 하는 생각이 들며
만족감이 옵니다 후다닥 씻고 나가는거 지켜보다 티비좀 보다 씻고 나옵니다
새벽인데 단속땜에 처음보거나 잘모르는 사람한테는 안한다고 하는 경우가 많다고 하네요
요즘엔 여관바리도 인증인가 봐요 ㅎㅎ
잘보고 갑니다
40대추정 평범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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