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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그전에 첫후기에 이어서 재방문 했습니다
주말에 방문을 하고싶었지만 그러지 못해서 오늘 다녀왔습니다
실장님에게 통화 후 8시쯤 들어갔습니다.
실장님 코스를 이야기하다 저번처럼 릴레이 코스로 진행했습니다.
실장님의 안내를 받고 소중이를 씻고 웹툰을 보고 있다보니 언니가 들어오더라구요. 쬐끔 불을 낮게해서 그런건지 박봄 느낌이 나는 매니저 분이셨습니다. 예명을 박봄으로 하시지ㅜㅜ
누워서 본격적으로 애무를 해주시는데 제 소중이는 이상하게 70퍼정도 서있더라구요 항상 만화나 야구동영상을 볼땐 110퍼까지 서던놈이.... 왜그런지 참ㅜㅜ
69역립을 시작하기전 제가 수염을 길러서 따가우면 말씀 하시라고 미리 이야기를 하고 시작되었습니다. 저는 횐님분들 처럼 스킬이 부족하여 언니들의 흥분을 끌어올리지도 못했습니다ㅠㅠ 반성합니다.
입으로 해주실때 귀두만 하는 느낌이 있어서 많이 따가워서 또 50퍼로 죽어버렸어요ㅠㅠ 그래서 따갑다고 말하고 손으로 해주시는데 신기하게도 스킬이 좋더만요... 첫 방문때 제손으로 해결한거에 비해서 손으로 얼마안돼 발싸를 했습니다 그 후 언니는 청룡을 권했지만 제가 좀 따가워서 거절했어요ㅠㅠ
일단 저는 아직 3분빡에 못 만났지만 앞으로 더 갈예정이고 3분중 가장 좋았던분은 첫 방문 주간에 이름 못물어본 언니분입니다 제 손으로 마무리는 했지만 그분께서는 마인드가 참 좋았어요!!!
다른분들처럼 자극적인 후기가 못되서 죄송합니다ㅠㅠ
안녕하세요~ 덩치있는 매너있는 손님!!
누군지 기억이 납니다~^^
처음에 보셨던 매니저 이름은 소연이구요
이번 후기 매니저는 청아 같네요!!
청아가 압이 굉장히 쌔서 그런지
가끔 많이 달리시는 분들은 민감해져서 뽑힐거 같다고 얘기하시더라구요ㅎㅎ;;
다음에 오시면 조금 힘 빼고(?) 소프트하게 진행하라고 전달해놓겠습니다~
다음에 방문 주시면 더욱더 잘 챙겨 드릴게요~
오늘도 좋은 하루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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