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원한 기행기 한번 올려 볼께요..^^
친구와 반주로한잔먹고 필받아 바로 아테나 대표님께 전화 띠리리~~~~
상황넘넘좋다고 빨리오시라고~~ 친절도하고 상세히 알려주네요
저는 믿고, 싹싹하게 말씀해 주시니 바로ㄱㄱ
반갑게 인사나누며 배정받은 룸으로 안내받으며 입장~~
들가서 처음온 친구들에게 명함한장씩 주고~
시스템등 브리핑 완전 초간단 귀에 속속 들어오는 설명
10분후 초이스...순간 긴장 좀 되더군요ㅋㅋ
청순한 스타일의 지윤이.. 맘에들어서 초이스..
나이23살에 업소에서 찾아보기힘든 언니였습니다..
이쁘고 어리니 매너남 되더군요 ㅋㅋ
제친구팟도 20대 중후반정도에 볼륨감넘치는 언니..
그렇게 인사하고 술한잔씩 먹고 인사시작~~
그 어리고 이쁜것이 옷벋고 셔츠로 갈아입는 인사를 하는데
나도 모르게 침이 군침이 넘어가더군요..
노래도 얼마나 사랑스럽게 부르는지 완전 아이돌이 내앞에 있는줄 알았음다..ㅋㅋ
시간가는 줄도 모르겠더군여
좋은시간 빙고후 애인처럼 또 보자며 헤어지는데...
그아쉬움이란 이루 표현할수가 할수가 없네요ㅡㅜ
제가 어제 운이 엄청 좋았다고 생각했습니다~ㅋ
피곤한데도 지윤만난 설레임에 잠이안와 적어봤습니다!
담에 또 찾아뵙겟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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