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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오래전에 다닐때는 20대 30대도 많았고 나름 가성비있게 재밌게 논 기억이 나서
추억에 젖어 술한잔하고 슬슬 가봅니다
주인 아줌마도 바뀌었고 제일 나은 아줌마 불러 달라고 하고 씻고 기다리면서
제발 할머니말고 아줌마라도 걸려라 기도했죠
어쩌다 재수좋으면 이혼하거나 개인사정으로 유흥경험 없는 상태좋은 아줌마들도
걸리거든요
십분정도후에 똑똑 노크소리와 함께 한국인지 중국산인지 아줌마와 할머니 경계선에
걸쳐있는 언니가 들어오네요 뭐 솔직히 가격도 가격이고 너무 많은걸 바라면 힘들죠
ㅎㅎ 그냥 딸딸이보단 재밌게 빨리 빼고 가자는 심정으로 온몸의 힘을빼고 최대로
정액을 쭉쭉 다뽑아줘하고 말하니 씩웃네요 ㅋㅋ
삼각애무후 손하고 입으로 물건을 세우고 콘을 쒸우네요 얼굴은 별로 보기싫어
뒷치기로 엎고는 엉덩이를 살살 움켜쥐고 내가 좋아하는 연애인 얼굴을 떠올리며
사정합니다 최대로 다 빼고는 후다닥 씻고 다음타임뛰러 나가네요 ㅎㅎ
여기보단 가산이나 신림이 좀 나은거 같으니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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