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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가 출중하게 오는 그날 화정 17번가를 다녀왔습니다.
화정 친구놈 집에만 놀러가면 들리는 곳이지여.
물론 거리도 가깝고 말이져.
친구놈이랑 컨셉이 달라서 머 각자 놀기는 했지만 말입니다.
드넓은 광장에서 바라보는 눈요기 거리도 물론 좋습니다.
헤헤....
인증샷도 올려 드리고 싶지만 생략합니다.ㅋㅋ
언제나 친절하게 맞아주시는 화정의 실장님이십니다.
화려하게 개비한 업소 사이로 간간히 인형들이 나열됬내여.
인형들 모으는게 실장님의 취미신가 봅니다.
제가 소장하던 인형들은 이미 오빠야게 몇개 있는데 말입니다.
이젠 화정에 갔다 드려야 겠군여.ㅋㅋ

핸섬하시게 잘 생기신 훈남급이시내여.
ㅋㅋ

화정 17번가의 위치는 화정역 2번 출구에서 2~3분거리 입니다.
처음 가보는 사람이야 물론 해매겠지만 한번만 가보면 익히 알수 있는 지리져.
친절하게 맞아주시는 실장님께 인사를 하고 헐레벌덕 양치후 티에 그녀를 기다립니다.
또각 또각.
항상 우리들의 맘을 심쿵하게 만드는 요소지여.
오늘의 그녀 시영님 입장하십니다.
나이는 조금있지만 괜츈한 그녀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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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골이 푹 파인 원피스를 입고오셨내여.
준비해간 음료와 커피를 마시고 간단 인사를 합니다.
노련한 만큼 아는 것도 많더라구여.
33살의 나이.
키방에서는 거의 볼수 없는 불혹의 나이져.
제가 20대 후반으로 고쳐도 되겠다고 했지만,
실장님이 넘 선핫셔서 고짓말을 못한답니다.
33살이라 해놔도 볼 사람들은 다 온다고 당당해 하시내여.ㅋㅋ
몇몇 찾아온 행임들도 그런답니다.
넌 뭔 용기로 33살이라는 간판을 그렇게 정직하게 달았냐 하면서여.
20대 후반으로 해도 뒤쳐지지 않은 외모입니다.
운동을 했던 언니라서 라인도 제법 나옵니다.

눈썹 가슴으로 해서 잘 가꾼 성형미인입니다.
자기맛대로 사는 거라며 전혀 부끄러워하지 않고 당당하내여.
솔직한 언니의 이점도 맘에 특히 듭니다.
역시 연륜에 맞게 시영씨의 공격력도 상당합니다.
장키 단키 빼놓지 않으시고 다 받아주시며
노련하게 진도를 빼주십니다.
약간은 탱탱할 꺼 같으며서도 네추럴한 그녀의 미드가 화상이내여.
물론 알고보니 의젖입니다.
깜빡 속을뻔 했지여.
ㅋㅋ
그녀의 섭스는 하나부터 열까지 빠짐없이 부족함없이 다 해주시내여.
백점 주고 싶내여.
초접이라 소프트한 수위안에서 즐겁게 놀고 왔내여.
시영님도 그러시내여.
"우리 잰틀한 오빠 너무 갠찮다. "
담에 가면 분명 뭔가가 이루워질꺼 같은 기대감입니다.
헤헤.....

이러시는데 가슴 뿌듯합니다.
아직 화정 17번가에는 많이 가질 않았으나 기대가 무척 되는 화정이내여.ㅋㅋ
이맛에 화정을 찾을때마다 들리는 가 봅니다.
화정의 지명 업소입니다.
항상 감사합니다.
실장님
매님들
보다 새로운 모습 기대할깨여.

33살이라...
궁금하네요
나이만큼 경험으로 승부하는 아이랍니다.ㅋ
시영 후기잘봤습니다 추천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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