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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싸바이타이 관리사를 전부보게되어
정보공유차 후기를 올리게 됐습니다.
먼저 이곳이 타 마사지업소보다 좋은점은
시설이 깨끗하고 관리사들이 교육이 좀 잘되어 있는편이라
간보고 이런게 상대적으로 좀 적습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일회용 팬티가 굉장히 좋습니다ㅋ 이런 팬티는 여기뿐인듯
벗는것보다 입고 마사지 받는게 더 좋더군요
단점은 샤워실은 공용입니다. 뭐 방마다 샤워실 따로 있는 곳은 많지 않으니 큰 흠은 아닙니다.
관리사별로 말씀드리면,
1. 지나
- 외모 : 여기있는 관리사중 외모는 제일 나았던걸로 기억합니다.
키는 고만고만, 가슴은 A~B사이
- 마사지 : 마사지중에 전립선 마사지 해주는게 있는데 항문부터 앞쪽으로
손가락으로 누르면서 해주는데 상당히 시원하고 좋았습니다.
- 서비스: 마시지와는 달리 적극적인 편은 아닙니다. 키스는 안했던걸로
2. 무
- 외모 : 얼굴은 이쁜편은 아닌데 성격이 엄청 밝은 편. 한국말도 잘해서
자기야하면서 붙더군요. 키와 가슴은 고만고만합니다
- 마사지 : 마사지는 거의 없다시피. 중간에 손으로 계속 장난쳐줘서
나쁘진 않았습니다.
-서비스: 서비스는 상당히 적극적. 키스도 잘받아주고 빨리 끝나니까 빼지말라고도 하더라구요
다만, 몸에 땀이 좀 많습니다. 역립할때 좀 짭짤...
3. 린
- 외모 : 여기 관리사중 제일 나이가 어려보임. 키는 좀 작은 편이고 가슴이 C~D컵정도로 큽니다.
- 마사지 : 마사지는 잘하는건 아닌데 제일 열심히 합니다. 시간 꽉채워서 해주긴 하는데 무흣한건 좀 약함
- 서비스: 서비스도 열심히 하는데 경험이 부족해서인지 좀 약한편. 잘 리드하시는 분들은
나쁘지 않을듯합니다.
4. 눅
- 외모 : 얼굴은 지나 다음정도. 몸매가 상당히 슬림한편
- 마사지: 마사지는 거의없음. 다만 장난치길 좋아하고 중간에
계속 만져줘서 좋더라구요. 한국말도 잘하는편
-서비스: 서비스는 여기 관리사중 제일 수위가 높은편인듯. 하기에 따라서 진도 빼기 어렵진 않은듯합니다.
이상 후기 마치겠습니다. 다음에 기회가 되면 다른 건마도 올려보겠습니다.
확실히 이전보다 컨셉이바꼈는지 마사지가
대충넘어가서 망설였는데.. 예전이그립네요
정보가 없어 방문이 망설여졌는데
싸바이타이 알찬 후기 정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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