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짝꿍이라는 이름으로 운영되던 가게가 주인이 바뀌면서 인스타로 바뀌었습니다.
이름이 바뀌고 처음 방문했습니다.
실장님은 따로 없고 사장님이 직접 운영하시는것 같습니다.
야탑역에서 가깝고 업소가 있는 건물 1층에는 주변 직장인들이 점심에 즐겨 찾는 설렁탕집과 돈까스집이 있습니다.
주차는 2시간 무료 지원해 줍니다.
도보로도 자차로도 접근성 좋은 곳이네요.
한나 매니저는 사진 후기를 올리신 분의 사진 속에서 도톰한 입술과 성숙해 보일것 같은 느낌, 이전 실장님이 추천해 달라고 하니 추천해 주신 몇명 매니저 중에 한명이어서 관심이 있었습니다.
가게 주인이 바뀌고 그 추천받은 매니저들은 다 안나오고 있네요.
예전에 한나 매니저 예약을 시도했었는데 잘 되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이번에는 용케도 예약이 되네요.
예약 시간 전에 깨끗하게 샤워하고 방문했습니다.
정시에 한나 매니저 들어오네요.
사진을 보고 기대한 성숙미와는 다르게 전체 얼굴상을 보니 앳된 느낌이 납니다. 나쁘다는 의미가 아니라.사진속 입술만으로 전체 이미지를 유추하기는 무리였다는 이야기입니다.
늘씬하고 약간 긴장한듯 들어와 앉은 한나 매니저와 인사와 전에 알바경험등 소소한 이야기를 하며 분위기를 풀었습니다.
따뜻하고 부드러운 키스를 할 수 있었습니다.
굉장히 층만한 느낌이 들게 하는 키스를 선사해 줬습니다.
가슴이 굉장히 부드러웠습니다. 같은 사이즈라도 팽팽하고 단단한 감촉이 아니라 물담은 물풍선 같은 느낌인데 훨씬 좋은 감촉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그걸로 충분히 만족스러워서 저는 다른게 필요없었습니다.
빼려고 하고 소극적인 키스가 아닌 적극적인 키스와 따뜻하고 부드러운 살결로 충분했습니다.
다만 평일 낮에만 나온다고 하니 자주 보기는 어려운 단점이 있네요.
(온리여탑)
한나 매님으 자세한 정보 감사합니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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