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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프롤로그
강서키팡,

이번엔 누구를 볼까 하다가 블랑이라는 언니가 새롭게
보입니다.
161의 아담한 사이즈에 B+ 가슴...
역시 모르는 언니에 대한 호기심이 강한지라..
예약을 시도 해봅니다.
예약완료!
2.블랑언니는요
친절한 남실장님의 안내를 받아 양치를 한후 대기를 하니
블랑언니 입장합니다.
어랏. 161인데 얼굴이 작아서 그런지 귀염귀염합니다.
어깨까지 오는 긴 펌머리에 두눈이 큰게 특징적인
블랑언니..
얼굴이 작다보니 두눈이 더욱 부각되는 느낌
마치 여자어린아이들이 가지고 노는 인형의 눈매같은
블랑언니

3.몸매
160대 초반의 아담한 키에 몸매 슬림합니다.
전체적인 느낌은 귀엽다는 느낌이 강합니다.
복숭아의 크기도 적당한 B컵으로 측정이 되었고요
실사로도 한번 몸매의 느낌 한번 보십시요

4.티마 & 피마
첫만남이라 살짝 어색함이 있는듯 하여 담배한대
피우면서 어색함을 없애고자 노력을 합니다.
잠시 사주경계의 시간이 지나니 이젠 호기심으로
저에게 질문을 하는 블랑
좀만더 친해지면 매미과 언니로 변신할거 같은
블랑..
키팡의 작은 쇼파에 같이 누워서 코로나 키스를
해줍니다.
입술뽀뽀, 콧등뽀뽀
코로나 시국이라 타액을 교환하는 딥키스는 자제하는
중이라 요즘 코로나 키스를 밀고 있습니다.
홀복사이로 보여지는 굴곡, 아흑 좋습니다.
실사한장으로 이 느낌 전달해드립니다.

손으로 느껴지는 가슴사이즈 B+정도로 측정이 됩니다.
그 실체를 이제 확인했습니다.
복숭아 당도체크 시간..
작은 혀질에도 떨림을 보여주는 블랑.
아, 이런 떨림은 더욱 흥분도를 높여주죠!!
좀더 진격을 하였으나 오늘은 레드데이라고 하네요
레드데이였으나 힘든표정 하나 없이 절 맞이해준
블랑,
다음에는 좀더 그녀의 반응을 알아봐야겠습니다.
이만 블랑 후기 마칩니다!

ㅎ 실사후기 추천드려요
"내 너구리~!!" 하셨군요^^
아,, 갑자기 너구리 먹고싶어지자나여..
==3==3 (편의점 가는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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