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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님들 날씨가 많이 덥죠? 요새 저도 더운데 일하니 체력이
빨리빨리 소모가 되는거같아요 ㅜ.ㅜ
퇴근하고 샤워하고 저녁먹고 누워있으면 저도모르게 잠들고.....
이러한 생활이 한달? 정도 이어지니 많이 피곤하긴 한가봅니다.
아무튼 쓸때없는 얘기 집어치우고 ㅋㅋ
오늘은 아침9시까지 잤네요. 그러다가 출근부를 보니 랑이씨가
딱!!!!!있는겁니다^^
바로 오후5시 예약하고 집에서 뒹굴뒹굴하다가 오후3시쯤에
출발^^ (지하철 4호선 범계-수유역까지 이동하는데 시간이 남아
담배한탐피고 들어갔죠. 근데 아시는분들은 아시겠지만 "야 3시
출발해도 도착해도 담배한탐펴도 5시도 안될텐데 뭐했냐?")
라고 생각할수있는데 동급생 실장님께서 4시반에도 가능하다고
하여 조금 일찍들어갔습니다^^
아차! 랑이씨 줄 초코바랑 초코렛도 조금사구요.
양치중인 손님이 계셔서 티안에서 대기중.....5분? 정도있다가
양치하고 대기중.....랑이씨 등장^^
봐도봐도 기분좋아지는 인상과 호탕한 웃음소리^^
그리고 무엇보다 어마어마한 G컵의 위용은 정말 상상
그 이상이죠^^
랑이씨의 티마는 정말 장난 아닙니다. 손도 잡아주고 안아주고
뽀뽀해주고^^ 서로 오랜만에봐서 근황을 묻고 후기쓴날 기준으로
다음날이 랑이씨 생일이라고 하더라구요^^ 솔직히 아이스크림
케잌이라도 사다주고 싶었는데 생일을 알리가 없죠 ㅋㅋ
모르는게 당연하겠지만 뭔가가 아쉽더군요^^
아무튼 이런저런 얘기를 하던중 Play Time!!
랑이씨는 키스를 빼는건 절대없습니다. 적극적이고 기분좋은
키감이죠^^ 랑이씨의 가슴에 손을대자 한손에 다 잡기힘들정도로
어마어마합니다^^ 살짝 맛보는데 살살 나오는 신음소리....
그리고 그걸 지켜보는 랑이씨 ㅋㅋ 제가 "왜" 라고 물으며 눈이
마주치자 "아니 부끄러워서 ㅋㅋ" 수줍게 얘기하네요 ㅋㅋ
그래서 저는 "그걸 그냥 느끼면되^^" 라고 얘기했죠^^
그리고 아랫쪽은 마법에 걸린날이라 건드는건 예의가 아니죠^^
거의 끝났다고하니까 속옷위로 살짝살짝만 만지기만 했습니다.
그러다가 마무리하고 사다준 초코바와 초콜릿 전달하고 나왔죠
다음기회에 또 보러가야겠네요^^
Only 여탑!
후기 잘 즐감하였습니다~
량이언니 후기 잘봤습니다
바로가서 편하게 보고왔습니다^^
랑이 생일이 내일이군요~ 급출했다던데..보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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