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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빨간의 바비 후기 입니다..... 요새 볼빨간의 매니져들이 좋네요
얼굴은 풋풋하고 이쁘장한... 작은 얼굴의 소유자.. 바비 인형 싱크도 있긴 합니다....
몸매는 극슬림이네요.. 동 업소의 리연 (지금은 잠시 휴식중 ??) 과 유사한 몸매... 슬림형을 좋아라 하는 제게는 딱입니다
제가 보았을때는 빨간 몸에 딱 맞는 원피스를 입고 들어 왔는데.... 와 !! 소리 납니다... 슬림 슬림
성격은 조근 조근한 성격 처음에는 좀 낮을 가리는듯한 업계 처음이다 보니...
너무 까불까불 들이데는 성격보다 훨씬 좋습니다
부드러운 대화를 긴장감을 서로 푼후 ,, 바비 제 옆에 착 달라 붙어 앵겨 있는데...
워낙 슬림해서 밀착감이 좋네요... ㅋㅋ
티 마인드는 예의 바르고,, 차분하고 착한 느낌.....
플레이에서 터치에 대한 반응도는 소소한 느낌으로 생각됩니다...
아마도 재 접견시에는 좀더 친해지고,, 더 확실하게 알수 있을듯 합니다...
극 슬림의 매력있는 아이 바비 입니다
온니 여탑
덕선이도 극슬림인데
예의바른 티마인드가 끌리는 아이네요..
궁금했던 아이였는데 후기 잘보고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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