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와 간만에 술한잔 마시고 그냥 들어가기도 뭐해서 한번 쏜다길래 어디갈까 고민하다 나이트 가자는거 그냥 춤도 못추고 예전에 노래방에서 재밌게 논게 생각나 노래방에서 간단히 놀고 들어가자고 합니다
이지역이 그래도 다른데보다는 어리고 이쁜애들이 있습니다
근처 돌아다니다 그냥 아무데나 느낌좋은데 문열고 들어가니 주인인지 종업원인지 반색을 하며 장사 안된다고 푸념하길래 잘해주면 자주 오겠다고 하자 좋아하며 일단 술한잔 하고 있으라길래 방에들어가 시원한 맥주한잔 마시고 있었죠
한15분정도 있다 똑똑 소리들리길래 네 하고 대답하니 오 그냥 괜찮은 영계 둘이 수줍게 들어오네요
느낌이 좋더군요 ㅎㅎ
원래 만나기 힘든데 오늘 운이 좋다며 너스레를 떨길래 엄지손가락 척 들어줍니다
역시 어리고 이쁜애들은 진리입니다 거기에 마인드도 좋은편입니다 그냥 머리카락과 몸자체에서 향기가 뿜어져 나옵니다 옆에앉아 만지고 이야기만 해도 기분이 좋더군요
피부도 하옇고 몸도 말랑말랑 정말 회춘하는게 이런거구나 하는 느낌 ㅋㅋ
운좋게 이일한지 얼마 안된 친구사이더군요 때가 덜타서 대놓고 팁도 안바라고 그래도 적당히 팁주니 활짝웃으며 바짝앵기고 노래도 열심히 부르고 분위기 띄우고 의욕적으로 합니다
부르스 추면서 적당히 터치도 하게 해주고 역시 돈의 위력이란
연장 두번하고 3시간정도 간만에 신나게 놀고 왔네요
돈은 친구가 계산하고 이름은 필름이 끊겨 기억이 안나네요
다음에 가게되면 다시 부르면서 물어보려구요
그쪽이 원래 별로라고 생각했는데.. 즐달하셨네요....... 한참 갔었는데....... 전 요즘은 다른 곳 찾아 방황하고 있습니다. 3시간에 30~40 이면 괜찮은 가격 같네요....
독도 좋지요! 원래 딸이랑 했었는데 거긴 자체에서 보도도 했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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