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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등포 뒷골목은 휘양찬란 합니다
요새는 성괴들로 매우 포진되어잇어
그놈이그놈처럼 똑같이 다 생겻네요..
저같은 경우 타킹페티가 좀 있는대
그냥 한바퀴돌때 대로변을 갓더니 이상한
포장마차같은곳애서 놀다가 그러는 언니를
발견햇는대 검스를 신고 있네요..
검스에 좀 눈이 현혹되어 와꾸를 자세히 보니
30대중반은 되보이는대데.
확실히 뒷골목보다 폐급이긴 하더군요
그래서 얼마야 물어보니 7장이래내요
저기 뒷골목애들은 싸가지가없어서 잘안해
준다고 자기한태 하면 잘해준다나..
그래서 새로운 채험 해볼겸 들어갓는대
와 이건 무너질것같은 2층건물에 쾌쾌묵운
침대가 있는데 귀신별곡산장 같은 느낌입니다
잠시누워잇으라고 해서 눕고 대기타는데
얘가 아까 검스를 입엇엇는대 들어올때는
검스가 어딧는지 안보이고 그냥 벗내요 ㅡㅡ
키스안되고 콘끼고 10분정도 하다가
쥬니어가 죽어서 포기하고 나왓습니다 ㅠㅠ
검스입엇다고 플래이때는 입고하진않내요
참고하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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