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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가권을 허락해주신 방장님과 실장님 감사드립니다.
발표나자 마자 어제 금욜밤에 예약하고 달립니다.
실장님 왈 전에 오신적 있으시죠
이말은 수위등등에 대한 설명을 생략한다는 말로 들렸습니다.
치카 하고 지둘리는동안 괜히 기대됩니다 ㅎ
리아 언니 들어모면서 안녕 하네요
첫 만남을 어색하게 안하려면 요 때 반갑게 인사를 서로 주고 받아야 하는거죠 ㅎ
코로나 야그하고 날씨가 더워진다는 쓸데 없는 야그로 몇분 보냅니다 ㅎㅎ
터치 시간으로 옮겨봅니다.
가슴은 큰편은 아닌데 비컵이라고 하는군요 머 그렇다면 그런거지요
키스 시도 하는데 촥 감기는 맛은 없지만 부드럽게 응대해주네요
남한산성 진격시도하던 우수 5만대군은 입구에서 저지 당하고 성벽을 부드럽게 헤멥니다 ㅎ
수위이내에서 터치는 가능한 성격 좋은 매님 인정합니다.
시간다되어서 허그도 해주고
조심해서 가고 또 오라는 말이 유혹하는 말처럼 들리네요 ㅎㅎㅎ
허접 후기 죄송합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해요
비유를 적절하게 쓰셨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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